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레아 S. 윈필드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
LSW 레아 S. 윈필드
Finnghal 2024년 07월 05일 20:51

켄타우로스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으면 굳이 인간하고 접촉하지 않아. 뭐하러 시끄러운 꼬맹이를 납치해? (흥, 다시 코웃음치고) 교수도 대단할 거 없네.

1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8일 00:12

(무시무시한 기세로 테이블의 음식을 - 주로 고기를 - 접시를 스쳐지나 입으로 흡입하는 중)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02:33

뭐왜뭐.

51 messages
LSW 2024년 07월 09일 02:48

두 사람이 입술과 입술을 부딪치는 거예요. 뽀뽀는.

13 messages
LSW 2024년 07월 09일 14:30

(과제용 양피지며 도서관에서 빌린 책을 들고 간다.)

2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3:06

(달이 이울고 별빛이 희미해지고, 밤의 숲을 배회하는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잦아들 새벽 무렵, 병동의 불빛이 보이는 내정 한켠의 벤치에 조용하고 꼿꼿하게 앉아있다.)

20 messages
LSW 2024년 07월 14일 02:26

(호숫가-호숫가라기에 검은 호수는 워낙 거대해서 해안에 가까운 면이 있으나-가장자리에 서서 자갈을 만지작거리다 호수로 던진다. 툭-툭-툭-툭. 납작한 돌은 네 번의 작은 소리를 내

20 messages
LSW 2024년 07월 19일 20:13

뮤지컬은 본 적이 없는데... 큰일이네요.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9일 22:12

(호숫가를 천천히 걸으며, 생각에 잠긴 듯한 얼굴.)

46 messages
LSW 2024년 07월 20일 19:41

@ Finnghal 그러고 보니까. 노래 좀 해봐요. 어제 못 들었네.

58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6:15

?? 뭐냐. 에스마일이랑 미슈스티나가 사귀어? (약간 젖은 머리 털며 걸어옴...)

5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2일 18:06

(무표정한 얼굴로 유니콘 머리 모형이 달린 이상한 외발자전거 타고 지나간다)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4일 00:50

(주변이 내려다보이는 성벽 위에 두 다리를 늘어뜨리고 앉아있다. 입으로는 태피를 질겅거리며)

6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14:46

(만듦새가 곱고 화려하지만, 20년 정도는 유행이 지난 것처럼 보이는 예복을 입고 두리번거린다.) 꼭 딴 장소 같네.

29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6일 23:02

어느 정도 분위기는 진정됐으니까, 반장들에게 맡겨도 충분하다고 본다. 물론 위문 공연을 하겠다면 반대하지 않아.

61 messages
LSW 2024년 08월 02일 22:23

(부엉이장 방향에서 돌아오는 길이다. 이번에도 편지봉투를 쥐고 있다.)

6 messages
LSW 2024년 08월 03일 03:38

(신입생들을 이끌고 래번클로 기숙사로 올라간다. 각자에게 쓸 방을 안내하고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야 편지봉투를 들고 휴게실에 늘어졌다...)

44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6일 23:27

(자주색으로 물든 채 병동 침대에 눕혀져 인생의 의미에 대한 허무주의적인 사색에 잠겨있는 중... ...)

37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7일 23:31

... ... 익스펙토 패트로눔. (웬디가 하는 것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가 느리게 지팡이를 움직인다. 흐린 날 별빛처럼 작은 은색 빛이 반짝, 하고 빛났다 사라진다)

33 messages
LSW 2024년 08월 08일 19:50

(식사 시간, 부엉이들이 예언자 일보를 대연회장에 떨어뜨린다. 평소와 같은 풍경이고 평소와 같이 자극적인 기사들이 실려 있다. 예언자 일보 4면의 기사는 다음과 같다. 바로 옆면에

17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01:50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28 messages
LSW 2024년 08월 11일 19:01

(상인에게서 사온 스니코스코프를 만지작거린다.)

3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18일 23:34

(검은 망토에 가면을 쓴 무리와 함께 허겁지겁 도망치는 누군가를 쫓아 다이애건 앨리의 어느 골목을 달려간다. 과일 가게의 바구니가 엎어져 깨무는 복숭아들이 바닥을 구른다. 다른 죽

61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1일 00:22

(소문난 순혈주의자의 연설회장, 단상 뒤편에 시립한 경호원이 앞만 보는 척하면서 이따금 당신에게 은미하게 시선을 던진다. 분명히 처음 보는 ―그리고 상당히 흔해빠진― 얼굴인데...

99 messages
LSW 2024년 08월 22일 00:13

(보고 있어? 거기서 보고 있다면 대답해. 당신들이 지키려던 세상에 폭풍이 불고 있다. 내가 아니더라도 불어왔을 폭풍이다. 그리고 나는 이 폭풍이 당신들이 사랑하던 것을 할퀴고 물

38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2일 02:38

(6층 창문에서 성대하게 유리 깨지는 소리와 함께 꽤 멀찍이 떨어진 길거리 위로 유리조각과 함께 쏟아진다. 낙하 주문으로 충격을 줄인답시고 줄였음에도, 유리조각 위에 뒹구는 꼴을

119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5:20

(병상이 꽉 찬 병실 한쪽에 온몸에 붕대를 칭칭 감고 죽은 듯이 누워 있다.)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6일 13:27

(스물하나면 애도 낳고 대자도 가질 나이 아닌가?)

49 messages
LSW 2024년 08월 27일 21:17

(오른팔과 오른손에 붕대를 칭칭 감고 성 뭉고 병원을 나선다...)

15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0:41

(순간이동으로 닿을 수 있는 호그와트 부지 외곽 최근접지점에 '펑!'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45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2일 22:15

(오늘도 성 뭉고 병원 앞에 부상자를 데리고 나타난다...)

74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5일 03:15

(어쩐지 주머니가 두둑해진 채로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5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5일 03:15

(어쩐지 주머니가 두둑해진 채로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33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7일 23:17

난리들 났다 진짜.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7일 23:17

난리들 났다 진짜.

2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