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9일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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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19일 20:13
뮤지컬은 본 적이 없는데... 큰일이네요.
2024년 07월 19일 20:24
@LSW 뮤지컬이 뭐야? (옆에서 낮은 소리로)
2024년 07월 19일 20:36
@Finnghal 무대 위에 서서 연기하다가 때가 되면 춤추고 노래하는 거예요. (운이 좋게도(?) 레아는 아직 핀갈의 노래를 들어본 적이 없다.) 노래할 줄 알아요?
2024년 07월 19일 20:45
@LSW 조금은. 특출나게 잘 하는 정도는 아냐. (겸손하게 말하는 모습이 입을 열었을 때의 참상을 짐작하지 못하게 한다...) 너는?
2024년 07월 19일 20:53
@Finnghal 홀워스에서 살 때 교회 어린이 성가대에 들어갔었어요. 그때 조금 불렀던 게 전부인데, 뭐.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고 있다. 핀갈의 얼굴을 빤히 보다가) 그럼 이따가 런던 브릿지나 불러볼래요? 저녁을 다 먹고 나서.
2024년 07월 19일 20:58
@LSW 런던 브릿지? (들어본 적 없는 노래에 고개를 갸웃하다, 이내 선뜻 고개를 끄덕인다. 참사의 예감!) 좋아, 노래하는 건 언제나 좋지.
2024년 07월 19일 21:01
@Finnghal (고개를 갸웃한다. 아직 핀갈의 다른 반쪽 정체성과 그것이 노래에 미칠 영향까지는 생각지 못했다.) 노래 좋아해요? 그렇게 안 보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