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힐데가르트 E. 마치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2VERGREEN_ 힐데가르트 E. 마치
↔
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2VERGREEN_ 2024년 07월 05일 20:40

... 양피지로도 종이 비행기가 접힐까? (양피지를 꾸깃꾸깃 접고 있습니다. 과제고 뭐고 관심 없어 보이네요...)

23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08일 01:50

... (한참 구석에서 뭔가 부스럭거리더니, 분홍색 깃털로 장식된 모자를 쓱 씁니다.) 와, 이게 진짜 되네? 난 혹시나 사기 아닐까봐 걱정했는데. (혼자 중얼거리고는 우다다, 냅

17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0일 10:53

(손 번쩍) 자, 저랑 타랑튤립구라 마법 연습해 보실 분을 구합니다! (발음의 상태가...)

1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12일 18:11

아니, 그러니까 내 거는 뭐가 문제인데? (바늘이 되고 싶었던 성냥개비를 들고 있습니다. 문제라면 오히려 거대해져서, '성냥 모양 그대로' 야구 방망이만한 크기가 되었다는 것일까요

13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22:42

(저주에 걸렸다 풀려난 아이들, 단순히 긴장과 공포로 실신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온 학생들과 교수들로 뒤엉켜 호그와트의 병동은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그런 병동 한쪽이 특

11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14일 18:12

(어제 일어났던 일의 여파로 조용한 호그와트의 복도에 느닷없이 노란 무언가가 위풍당당하게 걸어다니고 있습니다. 그것은... 아주 거대한 카나리아입니다. 무지개색 양말까지 야무지게

5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19일 20:14

얘들아, 들어 봐. 나 때는 말이야... (그리핀도르로 새롭게 배정받은 신입생들을 붙잡고, 몇 년 전 자신이 썼던 '힐데와 초콜릿 공장' 이 얼마나 멋진 극본이었는지 떠들고 있습니

2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1일 02:20

.... 지금 아모텐시아가 문제야? 마법의 불꽃놀이 끝내주지 않아? 저거 누가 사서 복도에 풀어볼 사람? (난 갈레온 없어.)

2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22:42

(...왠지 이유 모르게 굉장히 억울한 기분인데. 약간 허름한 채로 기차역 부근 돌아다니고 있다.)

15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3일 11:28

(대연회장에서 카드 셔플링하고 있다. 요란하게) 우리 학년 애들 보가트 맞추기 놀이 하실 분.

6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4일 00:50

...만약 보가트 퇴치 연습은 하고 싶으신데 보가트를 직접 대면하기는 싫으시다면, 제가 좀더, 뭐랄까, 부드러운 버전으로 바꿔서 해 드릴 수 있습니다. 성공 판정은 표정과 주문의

15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5일 13:51

(무도회가 시작된 지 한참 후... 자연스럽게 벽 쪽에서 음료를 마시고 있다. 흑백의 드레스와 베일, 허리까지 오는 머리카락. 처음 보는 얼굴이다.)

16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23:26

...누르? 누르 이브라힘 시프? 어디 있어... 누르? (...아직 무도회 때 입었던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고 있다.)

24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17:40

(앞뒤로 오가던 고개를 벽에 들이박고 잠을 깨기를 두어 번, 나름대로의 평화를 찾은 것인지 한 손에는 지팡이를 힘주어 꼭 잡은 채로, 연회장의 구석에 걸터앉아서는 꾸벅꾸벅 졸고 있

3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18:43

... 근데 나도 누가 좀 해주면 안돼? 자세히 보다 보니 예쁜데? (죽어버린 미감...)

4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2일 20:25

(무언가를 열정적으로 주워먹으며 기숙사 배정식을 보고 있다. 지금 먹어둬야 한다. 왜냐하면, 곧 있으면 이 평화는 깨질 것이기 때문에... 이를 테면 이런 식으로 말이다.) 그리핀

37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5일 16:53

... 방금 칼리노프스키 이야기 한 녀석 누구야. (아씨오, 빗자루!)

11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6일 14:38

@ callme_esmail (*🔕!😭 ) ... 네 마음대로 해. 이제 네 잔소리 없으면 섭섭할 지경이야. 난 항상 괜찮은데도, 넌 정말... 걱정이 너무 많아. (정의내릴 수

1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6일 15:53

오... ... (복도 지나던 발걸음을 멈춘다... 무지개색 머리카락을 하고 있다...)

8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19:43

...샌드위치... 샌드위자드. (졸다가 이상한 소리나 한다...)

8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8일 00:02

@ 2VERGREEN_ (...밤늦은 시간, 병동의 문을 열고 조용히 걸어 들어온다. 언젠가의 기억이 겹쳐진다.) ...힐데, 깨어 있습니까? (만약 그렇지 않다면 안식을 방해하지

8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09일 02:00

(머리 위에 꾸벅꾸벅 조는 제 올빼미를 올려둔 채로 기숙사 입구에 앉아 함께 꾸벅꾸벅 졸고 있다.)

4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1일 01:08

저 아니에요. (황급히...)

10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9일 07:25

(이른 아침, 무언가 품에 잔뜩 안은 채로 호그스미드의 한적한 곳을 비칠비칠 걸어가고 있다. 하늘을 올려다보더니) ...벌써 해가 떴네... (중얼.)

22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1일 23:29

(...치직. 치지직. 봉쇄된 건물 내외로는 사람이 오가기 어렵다. 하지만 당신이 들을 방법을 알고 있다면,) "Haven’t you herd못 들으셨나요? 방송이 시작한대요. 안

2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21일 23:55

(마법 정부 근처의 좁은 골목. 검은 망토를 푹 눌러 쓴 한 인영이 손 안에 묵주를 쥔 채로 멍하니 바닥에 앉아 있다. '⋯ 아무 일도 없이 건물이 봉쇄될 리가 없잖아.' 패색이

15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24일 23:34

(세상이 바뀌었다. 그러나 동시에, 아무 것도 바뀌지 않았다. 그렇다면 그저 할 수 있는 것은⋯.) ⋯ 오르치데우스. (최후의 격전지가 보이는 어느 건물의 꼭대기에 올라 — 그는

13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8월 25일 15:28

⋯ 난 축의금으로 낼 돈 없는데⋯. (멍하니 보다 지나감)

15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7일 17:51

(예의 나무판 덧댄 양피지 하나와 깃펜 하나 들고 서 있다. 다른 점은...) "제 새 깃펜 보실 분." (이라고 양피지에 쓰여 있다.)

11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1일 20:13

(...호그와트의 첨탑들이 높이 솟은 허공, 망토를 뒤집어쓴 인영이 빗자루를 타고 날며 그 주위를 넓게 맴돌고 있다. "정찰"이라는 단어가 떠오르는 모양새.)

26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9월 03일 22:51

(아래로 내린 머리카락을 두 갈래로 묶어둔 푸른 눈을 가진 어떤 아이가 불안하기라도 한 것인지 주변을 급히 살피며 다이애건 앨리의 어느 외진 골목을 달린다. 그리고 이내, 어른들의

10 messages
2VERGREEN_ 2024년 09월 04일 22:43

(위원장은 야근을 하고 외관 나이 오십 대 후반의 부위원장이 전투인력도 아니면서 팔자 좋게 호그와트를 돌아다니다 이유 없이 재채기를 하는 1999년 가을의 어느 날 밤⋯) 누구 미

8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7일 00:31

(...여기저기에 붕대를 감은 채로 절뚝거리며 호그와트를 배회한다. 딱히 벌어지는 전투에 참여하고 있거나, 손 닿는 곳 외의 누군가를 돕고 있지도 않고, 그냥... 가만히 있을 수

9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