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8일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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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17:40

(앞뒤로 오가던 고개를 벽에 들이박고 잠을 깨기를 두어 번, 나름대로의 평화를 찾은 것인지 한 손에는 지팡이를 힘주어 꼭 잡은 채로, 연회장의 구석에 걸터앉아서는 꾸벅꾸벅 졸고 있습니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8일 17:44

@2VERGREEN_ (지팡이 살살 빼려고 시도한다...)

2VERGREEN_

2024년 07월 28일 17:55

@callme_esmail (앉아서 졸고 있으면서, 누가 업어가도 모르겠습니다... 생각보다 쉽게 빼앗겨 버립니다. 그런데 남의 지팡이를 가져가서 어디에 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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