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1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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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19:43

...샌드위치... 샌드위자드. (졸다가 이상한 소리나 한다...)

2VERGREEN_

2024년 08월 07일 19:44

@callme_esmail ... ... 넌 그냥 자라. (등 토닥... 토닥.)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19:50

@2VERGREEN_ (토닥임 받는다... 꾸벅... 꾸벅... 도로롱... 그러다 눈 번쩍 뜨고,) ...저도 샌드위치 먹고 싶어요.

2VERGREEN_

2024년 08월 07일 19:58

@callme_esmail 아잇. (밥 먹다가 조는 어린애 챙기는 기분이다... 아들레이드에게서 받은 잠봉뵈르 반 쪼개서 내민다.) 이것도 샌드위치 맞지?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7일 20:04

@2VERGREEN_ (!!) 와아. (잠봉뵈르 들춰보고는 마법으로 햄만 쏙쏙 꺼내서 당신 절반에 얹고 있다. 냠.) ...레이디가 만든 맛이네요.

2VERGREEN_

2024년 08월 07일 20:09

@callme_esmail (햄이 두배가 된 잠봉뵈르 들고 있다... 고개 끄덕.) 당연하지, 레이디가 만든 거니까... 절대미각?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9일 03:42

@2VERGREEN_ 그건 아니고, 레이디랑 어쩌다 보니 방학 중에 음식을 좀 주고받게 되어서 익숙해졌어요. (냠냠... 그리고 고맙다는 듯 입맛 다시고, 당신에게 기대서 마저 존다.) (...?)

2VERGREEN_

2024년 08월 09일 20:07

@callme_esmail 아데랑? 어쩌다가? (질문에 대답하기도 전에 스르륵 잠이 드는 당신의 낯을 가만히 쳐다보다... 키득키득 웃는다.) 나를 아주, 기대서 잘 만한 인형이나 쿠션 따위로 보나 봐, 에시. 그래, 이럴 때라도 눈 좀 붙여야지. (손 들어서 다시 토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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