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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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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Finnghal 2024년 07월 05일 20:51

켄타우로스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으면 굳이 인간하고 접촉하지 않아. 뭐하러 시끄러운 꼬맹이를 납치해? (흥, 다시 코웃음치고) 교수도 대단할 거 없네.

2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6일 23:37

네 이상한 말버릇 때문이잖아! (벌떡 일어나서 에스마일에게 삿대질!) 그리고 '까칠한 친구'가 아니라 핀갈 모레이닷!

11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8일 00:05

...하하, 원, 재미있는 농담도 다 하시네요. 적이 우리 가까이에 있다고요? 혹시 교장 선생님께서 노망이라도 나신 것은 아닐까요? (기계적 웃음소리.) 이렇게 주위가 평화로운데.

1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02:14

(도서관 폐관 시간이 가까울 때쯤 사서 선생님에게 뒷덜미가 잡혀 복도로 우당탕 내던져진다)

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22:27

(들어주기 힘든 끔찍한 찢어지는 소리로 노래 -?- 같은 것을 흥얼 -?- 거리며 성벽 위를 돌아다닌다)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9:18

뭐야, 왜. 불만 있냐. (에스마일 보고)

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19:28

물이 어디 있어? (......)

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22:50

그러니까 결국 저 녀석 말은 입학 전부터 마법을 배우지 않으면 어둠의 마법이 마법 세계를 삼켜버릴 것이다? 뭐 그런 거지?

16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7:38

(바늘 산더미만큼 쌓아놓고 주위 돌아본다.) (분명 얼굴을 가렸는데 어쩐지 우쭐한 표정이 보이는 것 같다...) 아하하, 도와드릴 것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2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9:17

다음번에는 마법을 쓰지 않고 때려줄 방법을 찾아야겠어. (중얼중얼)

11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1:22

(결국 억지로 엄마 두꺼비 옷 입고 우거지상하고 앉아있다)

5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23

(눈물로 엉망진창이 된 얼굴로 지팡이도 떨어뜨린 채 무대에 멍하니 주저앉아 있다.)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3:06

(달이 이울고 별빛이 희미해지고, 밤의 숲을 배회하는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잦아들 새벽 무렵, 병동의 불빛이 보이는 내정 한켠의 벤치에 조용하고 꼿꼿하게 앉아있다.)

19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9일 20:12

(곧바로 신임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변한다.) 음, 그리고 올해에는... "뮤지컬"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다들 괜찮으시죠? 혹시 뮤지컬이 뭔지 모르시는 학생도... 아, 많

28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0일 13:43

(...쥘로 변하기.) 여러분, 제가 갈레온을 무료로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1시간 뒤에 저를 찾아오세요. (급기야...)

6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0일 17:39

(...레아 윈필드의 얼굴로 복도를 어슬렁어슬렁 돌아다닌다. 그러다 당신 붙잡고,) 혹시 누르 이브라힘 시프 봤어?

15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02:38

(상점의 특정 상품 봄) ...저는... 30갈레온을 벌었군요?

9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6:15

?? 뭐냐. 에스마일이랑 미슈스티나가 사귀어? (약간 젖은 머리 털며 걸어옴...)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2일 18:06

(무표정한 얼굴로 유니콘 머리 모형이 달린 이상한 외발자전거 타고 지나간다)

9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2일 23:34

(피징 위즈비를 씹으면서 복도를 둥둥 떠간다. 몸이 좀 투명하다면 흡사 유령으로 오인될 법한 모양새.)

21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3일 06:00

저주인형 무한증식 마법...... (기절할 것 같은 표정)

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4일 00:50

(주변이 내려다보이는 성벽 위에 두 다리를 늘어뜨리고 앉아있다. 입으로는 태피를 질겅거리며)

1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4일 21:56

? (천문탑 계단을 내려오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9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14:46

(만듦새가 곱고 화려하지만, 20년 정도는 유행이 지난 것처럼 보이는 예복을 입고 두리번거린다.) 꼭 딴 장소 같네.

1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0:26

(어느새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후플푸프 무리들 쪽을 가끔 곁눈질하며, 벗어놓은 예복을 둘둘 감아 한 팔에 끼고서 래번클로들이 있는 한켠에서 다른 아이들과 조금 떨어져 앉아있다.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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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11:12

(카드 뭉치 손에 들고, 주위에 모인 아이들 점 봐주고 있다.) ...오, 그 카드는... (당신 올려다보고) 안녕. 당신도 운세 보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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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23:59

(...호그와트가 방어 기지가 된 지 하루 밤낮이 지나고, 다시 늦은 밤. 로즈워드 교수의 외관에 성인용 로브를 덮어쓴 채로 심호흡한다. 마지막으로 주위를 둘러본 뒤 자연스러운 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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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8일 01:32

*이상함*은 래번클로지. (왠지 에스마일 쪽을 보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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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28일 18:44

이걸로 모르가, 아니 마... ... 이름을 말할 수 없는 어떤 사람도 격퇴할 수 있어. (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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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2일 20:31

(입학식이 끝나고 연회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용히 일어나 연회장을 벗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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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03일 23:25

(...통금이 한참 지난 시각, 6학년 반장 중 한 명으로 변해 뻔뻔하게 복도를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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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6일 23:27

(자주색으로 물든 채 병동 침대에 눕혀져 인생의 의미에 대한 허무주의적인 사색에 잠겨있는 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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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7일 23:31

... ... 익스펙토 패트로눔. (웬디가 하는 것 보고 잠시 생각에 잠겨 있다가 느리게 지팡이를 움직인다. 흐린 날 별빛처럼 작은 은색 빛이 반짝, 하고 빛났다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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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8일 00:17

(운동장 맞은편의 으슥한 복도 한중간쯤 자기가 토해놓은 피 위에 기절해 있다. 뒤에는 바닥이 무너져 생긴 커다란 구덩이가 입을 벌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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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09일 01:50

(아무것도 안 했는데 왜 이렇게 피곤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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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18일 23:34

(검은 망토에 가면을 쓴 무리와 함께 허겁지겁 도망치는 누군가를 쫓아 다이애건 앨리의 어느 골목을 달려간다. 과일 가게의 바구니가 엎어져 깨무는 복숭아들이 바닥을 구른다. 다른 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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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2일 02:38

(6층 창문에서 성대하게 유리 깨지는 소리와 함께 꽤 멀찍이 떨어진 길거리 위로 유리조각과 함께 쏟아진다. 낙하 주문으로 충격을 줄인답시고 줄였음에도, 유리조각 위에 뒹구는 꼴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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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02

쥘이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변신한 에스마일이 아닐까? (병원에 누워있느라 와전된 소식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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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0:41

(순간이동으로 닿을 수 있는 호그와트 부지 외곽 최근접지점에 '펑!'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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