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2일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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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2일 02:38

유혈, 유리

(6층 창문에서 성대하게 유리 깨지는 소리와 함께 꽤 멀찍이 떨어진 길거리 위로 유리조각과 함께 쏟아진다. 낙하 주문으로 충격을 줄인답시고 줄였음에도, 유리조각 위에 뒹구는 꼴을 면치 못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2일 03:04

유리, 상해

@Finnghal (...요란한 기척에 창 밖을 내다본다. 유리 위를 뒹구는 당신을 보고 따라서 움찔...) (...괜찮...나?)

Finnghal

2024년 08월 22일 03:07

유리, 상해, 정신 질환 비하적 욕설

@callme_esmail (잠시 쓰러져있나 싶었다 다음 순간 피칠갑이 된 채로 벌떡 일어난다. 당신과 눈이 마주치곤 경악한 얼굴) 미친? 내가 잘못 보는 거겠지.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2일 22:58

@Finnghal ...왜 요즘 저만 보면 그런 표정을 하세요? (안 들릴 걸 알면서도 중얼거린다. 이제 당신이 그런 모습을 하고 돌아다니는 게 익숙하지만...) (주머니에서 디터니 원액을 꺼내 흔들어 보인다. 드릴까요?)

Finnghal

2024년 08월 23일 01:57

@callme_esmail (금붕어처럼 입을 뻐끔거린다... ... ...) 에스마일 시프, 지금 나한테 항거하는 거냐? (아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3일 22:11

@Finnghal ...(뭐라는 거지?) (일단 싫다고는 안 했으니 디터니 들고 터벅터벅 걸어간다. 가끔 의도치 않게 저항을 하는 습관이 또...) 핀-...면어! 이거 가져왔어요. (괴상한 별명이나 생겼다.)

Finnghal

2024년 08월 23일 23:55

@callme_esmail (에스마일의 방향으로 주문을 쏜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3일 23:57

@Finnghal (... ...어떤 주문인가?)

Finnghal

2024년 08월 23일 23:58

@callme_esmail (뭔지는 모르겠으나 보라색 불꽃이 검은 불똥들을 튀기며 날아간다. 몹시 흉흉!)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4일 00:02

@Finnghal (오... 아슬아슬하게 폴짝 피한다.) ...너무한 거 아니에요? (항변.) 당신은 저한테 이래도 되고 저는 안 되는 겁니까?

Finnghal

2024년 08월 24일 00:03

@callme_esmail 뭐. 내가 뭐.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5일 00:10

@Finnghal 돕는 것 말이에요. 왜 당신은 아무렇지 않게 아군한테 공격까지 하시면서 저는 디터니 하나도 안 되냐고요. (양손 허리에 짚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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