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3일 2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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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1:22

(결국 억지로 엄마 두꺼비 옷 입고 우거지상하고 앉아있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21:23

@Finnghal (이쪽은 평소 옷차림과 별반 다르지 않다. "서술자"니까!) 잘 어울리십니다!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1:27

@callme_esmail ....... (살기 흐르는 눈으로 노려봄...)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21:29

@Finnghal 왜 그런 얼굴이세요? 핀갈의 대본이잖아요, 스마일!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1:30

@callme_esmail 이 망할 학교에서 편지를 받은 뒤로 되는 게 없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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