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9일 0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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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9일 02:14

(도서관 폐관 시간이 가까울 때쯤 사서 선생님에게 뒷덜미가 잡혀 복도로 우당탕 내던져진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9일 17:42

@Finnghal (옆을 지나가다가 흘깃 보고) 오늘은 특이한 새가 복도를 날아다니는군요! 표정만 아니라면 파랑새 같기도 하네요.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17:51

@callme_esmail 죽고 싶냐?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9일 17:59

@Finnghal 제가 그렇다고 답할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슬슬 도망가며)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18:03

@callme_esmail 명을 재촉하길래 그런 줄 알았지. (험상궂게 노려봄...)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0일 03:31

@Finnghal 메롱입니다. 제가 죽더라도 당신에게 죽기는 절대 싫어요! (마저 도망가 버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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