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9일 2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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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7월 09일 22:27

(들어주기 힘든 끔찍한 찢어지는 소리로 노래 -?- 같은 것을 흥얼 -?- 거리며 성벽 위를 돌아다닌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9일 22:48

@Finnghal (올려다본다. 잠깐 황당함에 침묵.) ...밤에 새가 웁니다! 시끄럽습니다!

Finnghal

2024년 07월 09일 23:20

@callme_esmail (에스마일 머리에 감자 던진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9일 23:27

@Finnghal 아얏, 아얏, (피하려 시도했지만 머리에 정통으로 맞았다.) 와, 새가 (검열)도 싸네요! 이렇게 못된 새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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