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2일 1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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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7:38

(바늘 산더미만큼 쌓아놓고 주위 돌아본다.) (분명 얼굴을 가렸는데 어쩐지 우쭐한 표정이 보이는 것 같다...) 아하하, 도와드릴 것이 있는지 여쭙습니다!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7:39

@callme_esmail ...... (지팡이를 휘둘러 에스마일을 향해 성냥개비를 발사한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8:19

@Finnghal ...핀갈이 질투의 성냥을 날리십니다! (성냥개비가 틱, 소리와 함께 이마에 맞는다.) 아얏, 나빠요.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8:24

@callme_esmail 넌 참 준 것 없이 얄밉단 말이지.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8:27

@Finnghal 칭찬 감사합니다. 당신도 그렇습니다! (떨어진 성냥개비 주워 다시 올려놓고는) 당신은 부탁하셔도 안 도와드릴 거에요. 흥.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8:38

@callme_esmail 부탁할 마음도 없다. (흥!) (성냥개비 도로 가져가서 지팡이를 휘둘러 뿌리가 자라나게 만든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9:04

@Finnghal (...?) 성냥을 심으면 성냥이 열릴까요?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9:14

@callme_esmail 실험해볼까? (솔깃하는 눈치)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9:17

@Finnghal (...!) (끄덕끄덕) 온실에 빈 화분이 있으려나요?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9:18

@callme_esmail 맨드레이크 옆에 심어도 되지 않을까?(...)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19:22

@Finnghal ...그러다 맨드레이크가 성냥나무를 잡아먹으면 어떡해요? (맨드레이크가 뭘 먹는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이상하지 않을 것 같다...)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9:33

@callme_esmail 그럼 몸보신한 거지. (...) ... 긴가민가했더니만 그거, 역시 동물인 거냐?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7:02

@Finnghal ... 그럼 실험은 실패하잖아요! 몸보신이라니, 굉장히... 어떤 동심이 깨져 버린 얼굴로 당신을 바라봅니다... (...) 글쎄요? 저는 그렇게 느껴지기는 했어요.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17:27

@callme_esmail 네 동심은 좀 이상하지 않냐?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7:42

@Finnghal 동심은 동심이라고요. (뿌리 달린 성냥 은근슬쩍 가져가고 있다... 안전한 곳에 심어드리겠습니다! 속삭이기.)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17:54

@callme_esmail 그걸로 뭘 하려고?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7:54

@Finnghal 잡아먹을 건데요. (...)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18:09

@callme_esmail 동심은 어쩌고.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8:20

@Finnghal 당신 때문에 방금 죽었습니다. (냉정...)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18:21

@callme_esmail 그럼 역시 맨드레이크 옆에 심자고.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8:25

@Finnghal 싫어요오오. (슬금슬금 멀어지기...) 아니, 왜 이렇게 맨드레이크 먹이 주기에 집착하시는 겁니까?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18:29

@callme_esmail 재밌을 것 같잖아. (본심!)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8:54

@Finnghal (절레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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