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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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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5일 20:58

(...) 그리고 조명이 다시 들어옵니다. 다행인 일입니다. 사실 앞이 아까부터 잘 안 보이던 상태였거든요. 선글라스를 벗을 수도 없고 말이죠. 저는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받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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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6일 23:32

(영어가 서툴러서 에스마일의 말하는 방식에 의문을 가지지 못한다. 그저 루드비크'께서'에 집중한다.) 뭐 당연히 강하고 멋진 내가 너희들을 지켜 줘야지. 누구누구들 빼고. (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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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8일 00:06

... ... 왜 이렇게 분위기가 별로야??!?!?!?!?!!? (이런 걸 못 견디는 체질이다. 벌떡 일어서선 소리 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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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8일 20:07

(하루 종일 수업시간에 분탕질만 치다 보니 저녁이 됐다. 수업에 집중? 안 했다. 과제? 안 할 거다.)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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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0일 22:47

...마법사들은 다 멍청한 돼지들이야. 머글 쪽이 훨씬 더 우월하다는 걸 그냥 받아들이면 되는데. 쯧!... (의자를 넘어뜨리며 일어서더니 교실 밖으로 나가버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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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1일 12:23

루들루들 루드... ... 하?????????????????? 바보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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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3일 15:21

(연극제를 앞두고 슬리데린 애들한테 왁왁거리고 있다. 거기선 혁명 영웅답게, 늠름하게 말하란 말이야! 뭔 소린지 모르겠냐? 처음부터 다시!!!!!! 어쩌고저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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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3일 22:41

(... ...뒤늦게, 병동 부인을 따라 이런저런 처치를 돕고 다닌다. 루드비크답잖게 얌전했고 조용했다. 그러나 저주에 걸린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할 위로는 끝내 그가 해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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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9일 20:12

(곧바로 신임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변한다.) 음, 그리고 올해에는... "뮤지컬"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다들 괜찮으시죠? 혹시 뮤지컬이 뭔지 모르시는 학생도... 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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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1일 02:09

랜덤박스 재밌겠네. 자, 다들 나한테 갈리온 내놔. (헛소리하면서 목록을 보고 있지만, 어째 사랑의 묘약에 대해 자세히 읽어내리고 있다. 그리고 폴리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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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1일 12:15

(찻집의 창가자리에 앉아 헬렌과 데이트 중이다. 어째 나누는 이야기가 연인의 그것 같진 않았지만... "아, 방금 소음은 에스마일이었네. 무시해도 좋아." 헬렌의 말에 적당히 끄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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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2일 14:54

내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너희 사고 너무 많이 치는 거 아니야? (진짜 몰랐다, 이런... 상식인 발언을 하게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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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3일 11:28

(대연회장에서 카드 셔플링하고 있다. 요란하게) 우리 학년 애들 보가트 맞추기 놀이 하실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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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4일 01:02

아 진짜! 다 됐어. 유난 떨지 마라. 뭐 그냥 평범한 수업이었구만, 이런 거 가지고... ('됐다. 아무도 뭐라 안 해. 아마 모를 거야. 그럼 된 거지...' 그 다음 그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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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5일 12:09

(헬렌이 다른 남학생과 춤추는 걸 보고 스윽 구석으로 빠진다. 대충 회장을 둘러보는데, 오늘따라 에스마일이 안 보여서 기분은 좋다.) 오늘따라 시프가 안 보여서 기분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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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6일 23:03

질서… 그래, 질서 좋지… … (어딘가 비꼬는 어조로 중얼거리며 창밖만을 보고 있다. 그러나 보가트 수업 때의 그 모습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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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20:14

...(튀어나온 루드비크 봄) 여기에서 5분에 한 번씩 러시아 혁명이 재미없다고 말하기만 하면, 저쪽이 불사조 기사단이 되겠다고 뛰쳐나가는 것도 방지할 수 있겠네요. 누가 하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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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7일 20:36

에스마일 시프가 교장 선생님으로 변해서 탭댄스 추는 걸로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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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2일 20:27

또 한 번 9월 1일… (무언가 생각에 잠겼던 그가 문득 제 손아귀의 종이를 내려다본다. 곧이어… 표정이 명료해진다.) 이제 얼마 안 남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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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4일 22:33

교장 선생님에 대해 나쁘게 말하지 마. 옳은 말씀을 하셨잖아. … …이런 데서 시프 녀석과 의견을 합치긴 싫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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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5일 16:56

하?????????????? 바보 아냐?????????????????????????? 누가?? 누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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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3:11

축구 얘기 하지 말자... 너무 힘들어서 숨도 쉴 수 없어지니까... (국가 감정을 스포츠에 가져가는 행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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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3:11

축구 얘기 하지 말자... 너무 힘들어서 숨도 쉴 수 없어지니까... (국가 감정을 스포츠에 가져가는 행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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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7일 23:11

축구 얘기 하지 말자... 너무 힘들어서 숨도 쉴 수 없어지니까... (국가 감정을 스포츠에 가져가는 행위 그만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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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08일 23:54

(귀에서 손 떼고) 이 논쟁은 공평성을 위해 다음에 그리핀도르가 한 명이라도 있을 때 다시 하는 걸로 할까요? (해산, 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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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9일 23:23

(흐르는 피와 눈물을 닦아낼 생각도 하지 않고서 바버라 로즈워드가 사라진 자리만 바라보았다. 우습게도 그는 울고 있었다. 울면서 중얼거린다 ─ 소란과 혼란에 묻혀 거의 들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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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19일 00:01

(...런던의 한구석, 한 차례의 교전이 끝나고 먼지가 가라앉는다. 이번의 패자는... 팔이 위로 꺾인 채로 중얼거린다.) ...저기, 삼 대 일은 좀 불공평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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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23일 08:37

(방송 켠다.) "좋은 아침, 여러분, 제가 드디어 호크룩스를 발견했다는 소식입니다. 알고 보니 미스테리 부서 화장실의 변기 뚜껑이더라고요! 마왕님께서 말그대로 마법부의 "지저분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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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4일 00:42

(한밤중. 그가 집으로 돌아가지 않은지도 오래되었고, 포위가 시작된 뒤부터는 달이 지구 주위를 도는 것처럼 마법부 건물 근처에서 벗어나지 못했다. 여기서는 도저히 잠들 수 없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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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25일 16:23

(조금 더 활기가 도는 거리 한쪽에 앉아서 뺨 문지르고 있다.) (...이제 뭐 하지, 하는 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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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7일 18:58

(저녁. 미로스와프와 함께 공원 벤치에 앉아 있다. 마리아는 음료를 사러 갔고 루드비크는 처음 만나는 아들 곁에서 우물쭈물한다. Tak보다 Yes를 먼저 말하고 Nie보다 No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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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9월 01일 20:13

(9월 1일은 어떤 날이냐고?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에게 9월 1일은 시끌시끌한 9와 4분의 3 승강장을 떠올리게 하지 않는다. 이 날은 어머니의 생일이다. 그게 다였다. 그는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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