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02:09

→ View in Timeline

Ludwik

2024년 07월 21일 02:09

랜덤박스 재밌겠네. 자, 다들 나한테 갈리온 내놔. (헛소리하면서 목록을 보고 있지만, 어째 사랑의 묘약에 대해 자세히 읽어내리고 있다. 그리고 폴리주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02:50

@Ludwik (폴리주스 보는 당신 봄.) ...하. (매우 재수없는 소리 낸다...)

Ludwik

2024년 07월 21일 02:56

@callme_esmail … …얼쩡대지 말고 네 기숙사로 돌아가지 그러냐. (목록을 읽지 않은 척하며 시선 돌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03:02

@Ludwik (싱글싱글 웃고 있다.) 폴리주스 갖고 싶다고 솔직히 말하시면 2갈레온 드릴게요.

Ludwik

2024년 07월 21일 03:55

@callme_esmail (얼굴을 찌푸린다.) 내가 돈에 궁해 보이기라도 하나 보지?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03:58

@Ludwik ...(무언가 잘못 건드린 기분인데. 깊이 생각하지 않고 대강 대꾸한다.) 왜요, 30갈레온 있으세요? 그럼 말고.

Ludwik

2024년 07월 21일 11:27

@callme_esmail 애초에 내가 왜 폴리주스를 원할 거라고 생각하는 거야? 그놈의 웃기는 예언이라면 관둬.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02:24

@Ludwik (눈 굴린다.) 방금 목록에서 정확히 폴리주스를 보고 계셨으니까요? 저라고 모든 게 다 예언은 아니라고요... 그러지 말고. 폴리주스로 변하고 싶은 사람이라도 따로 있으세요? 역시 어떤 슬리데린 순혈주의자려나.

Ludwik

2024년 07월 22일 18:39

@callme_esmail (난 그런 적 없다고 잡아뗄까 싶었지만… 이미 들킨 이상 소용없었다. 그는 혀만 찼다.) 내가 너 같은 음침한 녀석도 아니고, 남의 모습 흉내 따윈 내고 싶지 않아. 난 그냥… (…) 내가 다른 모습이었으면 어땠을까. 뭐 그런 생각이 들어서. …네가 부럽단 뜻은 절대 아니니까 오해하지 마라.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3일 19:55

@Ludwik 칭찬 감사하네요. (이쪽은 꼭 조목조목 대꾸해야 직성이 풀리는 듯) ...당연히, 다른 모습으로 "바꿀 수 있는" 것과, "애초에" 다른 모습인 건 다르죠? 그래서 어떤 모습에 대해 생각하고 계셨는데요?

Ludwik

2024년 07월 24일 02:15

@callme_esmail …별거 아니야. 좀 더 키가 크면 좋겠다거나, 한 180cm 정도로… 또 내가 완전히 백인처럼 생겼으면 어땠을까, 라든가… 그리고 내가… (갑자기 입을 다문다. ‘내가 남자가 아니었더라면? 그랬으면 더 나았을까?…’ 그러나 그것은 말할 수 없다.) 아니, 아무튼.

하지만 다 상상이지. 그런 건 불가능하니까. 너한텐 가능하겠지만.

← Back