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2일 14: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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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2일 14:54

내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너희 사고 너무 많이 치는 거 아니야? (진짜 몰랐다, 이런... 상식인 발언을 하게 될 줄은...)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4:55

@Ludwik (이쪽은 본인이 루드비크와 동의했다는 데에 충격받는다...)

Ludwik

2024년 07월 22일 14:56

@callme_esmail (너도 똑같아... same ravenclaw.)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4:57

@Ludwik (찌풀) 방금 생각으로 저를 모독하신 기분이 들었습니다.

Ludwik

2024년 07월 22일 14:58

@callme_esmail 너도 똑같아. same ravenclaw. (육성으로 모독해 준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4:59

@Ludwik (충격과 경악이 담긴 표정) 그 말 취소하지 않으면 결투를 신청할 거예요. (하지만 넌 래번클로가 맞잖아)

Ludwik

2024년 07월 22일 15:00

@callme_esmail 하지만 넌 래번클로가 맞잖아. 싫음 결투하든가. (주먹을 쥔다. 지팡이는 어디 가고...)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5:03

@Ludwik (어차피 지팡이여도 지긴 한다.) (주먹 힐끔) 결투의 방식을 가위바위보로 하는 것은 어떻습니까?

Ludwik

2024년 07월 22일 15:05

@callme_esmail 그래. 가위바위보로 하자.

가위...

바위...

바위!!!!!!!! (주먹으로 퍽 치고 간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5:06

@Ludwik 악!!!!!!! (자리에 가련하게 풀썩 쓰러졌다...) (... ...)

Ludwik

2024년 07월 22일 15:07

@callme_esmail 내가 이겼음. (뒤도 안 돌아보고 간다. 이 자식아!)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2일 15:08

@Ludwik ...흥, 저는 보 내려고 했거든요...? (누운 채로 중얼) (아무튼 둘 다 정신 승리(?)했으니 모두가 행복하게 되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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