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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줄리아 라이네케 / 레아 S. 윈필드와 대화
Julia_Reinecke 줄리아 라이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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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레아 S. 윈필드
LSW 2024년 07월 05일 20:54

(교수가 퇴장하고 불이 들어오자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통로로 나간다.) 반가워요. 할 일도 생겼는데 서로 잘 협동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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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08일 00:51

(래번클로 테이블에서 식사를 얼추 마무리하자 턱을 괴고 연회장을 둘러본다. 또래 아이들이나 상급생들의 대화를 듣는 것도 같고 구경하는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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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3일 23:16

(아직 통금 시간이 지나기 전, 그러나 이르지는 않은 밤. 호그와트 안쪽에 난 정원에서 한 축을 이루는 기둥 밑으로 웅크려 앉는다. 아래를 향한 시선은 무언가를 깊게 생각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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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19일 20:12

(연회가 끝날 무렵 어김없이 자리에서 일어나 그가 주로 어울리는 무리 쪽으로 간다. “머글 태생 교수라더니, 한다는 것도 유치하기 그지 없네.” 무리 중 누군가가 그런 말을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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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0일 16:58

(웬일로 항상 시끌벅적하니 몰려다니던 무리에서 떨어져 홀로 복도를 걷는다. 무언가를 생각하는 듯 시선은 아래를 향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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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2일 22:54

(통금 시간 가까운 밤에, 성 안에 있는 정원이 보이는 벤치에 앉아 밤하늘을 올려다본다. 별들이 총총히 빛나는데도 어째서인지 가슴이 가라앉지 않는다. 그저 조용히, 하늘을 바라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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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4일 00:46

(아직까지도 일어서지 못했다. 겨우 받은 초콜렛도 까지 못한 채, 그대로 웅크려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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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7월 27일 19:58

(금방이라도 토할 것만 같던 공포가 지나가고, 소란도 어느정도 가라앉았을 무렵, 연회장의 한쪽 구석에서 무언가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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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2일 22:23

(부엉이장 방향에서 돌아오는 길이다. 이번에도 편지봉투를 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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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06일 14:40

레비코르푸스. (인적이 드문 복도, 그보다 학년이 낮은, 머글 태생 후배를 매달아놓고 무리와 함께 깔깔거린다.) 하하, 하. (피해를 입은 학생은 지팡이를 떨어뜨린 채로, 버둥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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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08일 17:59

모두를 의심하면 스니코스코프를 쓰지 않아도 되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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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8일 19:50

(식사 시간, 부엉이들이 예언자 일보를 대연회장에 떨어뜨린다. 평소와 같은 풍경이고 평소와 같이 자극적인 기사들이 실려 있다. 예언자 일보 4면의 기사는 다음과 같다. 바로 옆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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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19일 01:46

(늦은 저녁, 녹턴 앨리에서 다이애건 앨리로 이어지는 길목 앞을 유유히 걸어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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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4일 23:11

(다이애건 앨리 한 가운데, 마치 나무에 매달린 것처럼 한 사람의 시신이 공중에 떠 있다. 난도질 된 몸에서는 피가 뚝뚝 떨어진다. 자세히 얼굴을 본다면 그가 바로 오디우스 틸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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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8월 25일 16:40

(짧은 시간동안 너무도 많은 것이 변해버린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한 손에는 크지도 작지도 않은 트렁크가 들려 있다. 약간의 변장을 가했지만, 그를 오랫동안 아는 사람이라면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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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1일 20:25

(죽음을 먹는 자긴 하나 사실 전투에서는 그렇게 의미있는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붙잡았던 포로를 심문하고자 마법부로 돌아간다. 오클러먼시로 정신을 보호하고 있는 불사조 기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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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9월 03일 03:02

(투명망토를 쓴 채로 인적 드문 호그와트의 복도 사이사이를 지난다. 텅 빈 복도에 어딘지 다급한 발걸음 소리만이 울린다. 마치 무엇인가를, 또는 누군가를 찾는 듯이. 그러다 걸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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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5일 20:55

@ Julia_Reinecke (텐트의 천이 걷히고 레아가 들어온다. 그 어두운 지하실 같은 공간에서 에스마일의 모습을 한 줄리아를 내려다본다.) 잘 잤어요? 계속하다간 정신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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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5일 20:55

@ Julia_Reinecke (텐트의 천이 걷히고 레아가 들어온다. 그 어두운 지하실 같은 공간에서 에스마일의 모습을 한 줄리아를 내려다본다.) 잘 잤어요? 계속하다간 정신을 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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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ia_Reinecke 2024년 09월 07일 21:48

...... (레아 온 거 보고 이마 짚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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