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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레이먼드 A. 메르체 / 헨 Y. 홉킨스와 대화
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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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헨 Y. 홉킨스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0:53

이 베스트 드러머를 각본에 등장시켜볼사람?(여기저기 고개 내밀고 다닌다. 이런 기회 두번은 없다고!)

44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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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23:42

이걸 만드는 방법은 알겠는데... 누님이 분명 '해설'이라는건 원리를 써야하는거라고 했단말이지?(머리 쥐어뜯기! 그의 앞에 책이 세권쯤 쌓여있다.)원리를 도무지 모르겠어....!

18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11일 23:47

(더이상 과제를 미룰수 없음을 직감한 자!)타란탈레그라 마법을 걸고 나와 춤춰줄 친구 구함! 나... 나 도무지 거미는... 그건 싫어!(부르르 몸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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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4일 17:28

(입술을 꾹 다물고....무언가를 생각한다. 계속.)

4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19일 20:12

친애하는 내 친구들! 내 얼굴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너희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26 messages
Raymond_M 2024년 07월 20일 20:08

(퀴디치 경기장 근처 벤치, 운동복도 갈아입지 않은 그가 벤치에 누워있다. 얼굴에는 흰 수건을 덮은 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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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3일 02:54

(괜히 검은 호수를 향해 조약돌이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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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4일 00:56

...단거 먹을사람?(호그스미드에서 잔뜩 사온 짐뭉치를 들고나온다. 그때의 반의 반절쯤 되지만... 모두의 손에 나눠주고도 남을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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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7월 24일 22:08

(도착한 무도회 정장을 구깃구깃 말아 베곤 도서관 한켠에 드러누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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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12:34

(무도회장으로 가는 길, 벽에 삐뚜름하게 기대 서있다. 손에 들린 지팡이만 네 개!)내가 경고했을텐데... 다시 한번 더 사람 말고 개새끼처럼 짖어대시면 사흘동안 잘 널어놓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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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6일 23:04

(구석지에 적당히 서있는다. 자신을 서술할 몇가지 단어들... '죽음을 먹는자들의 테러에 당한', '그들의 무자비성에 대한 증거', '험상궃게 흉터를 얼굴에 단'... 쓰게 웃는다

10 messages
Raymond_M 2024년 08월 02일 21:02

(일어서려는 한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주고는 소리 없이 연회장을 빠져나간다. 눈가를 문질...)가면 갈수록 피곤해진다니까... (당신의 어깨를 툭툭.)뭐야, 연회장 한창 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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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3일 18:51

('야, 저새끼 쫒아!' '어딜가는 거야?' 소란이 호그와트의 복도를 장식한다. 어떤 학생들은 비명을 지르며 뒤로 피하고, 레이먼드는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마법 두 세개를 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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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4일 22:43

머글 세상에서도... 혁명 하나를 성공시킨 후에 변절해서 독재자가 된 인물이야 흔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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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06일 23:57

(병동에는 제법 오래 머물렀다. 병동 실무진들이 속삭이는 소리들이 들린다.) ("해독이라면 빠르지만, 조금 더 눕혀두려고요.") ("N.E.W.T. 기간이라서일까요? 몸을 많이 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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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7일 23:33

(조용히 귀퉁이에 앉아있다가... 두 눈을 감고 상상한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 그럼 입가에 살긋이 미소가 올라오고... 그는 *마법처럼* 성공을 예감한다. 지팡이를 휘두른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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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9일 23:28

(모든 사태가 종료됨과 동시에 화장실로 달려간다. 명백한 구역질소리. 신음. 색색거리는 소리. 땀인지 눈물일지 모르는 액체가 떨어지는 소리가 어지럽게 공중을 수놓는다. 등덜미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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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10일 22:31

(종이새가 팔락이며 당신 곁에 내려앉는다. 펼쳐보면 휘갈긴 필체가 적혀있다.) [이봐, 어린 양아, 갈레온 남았어? 여호와의 목자가.] (*Hey, lamb, do you ha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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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18일 23:39

(로브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쓴 거구의 남자가 터덜터덜 거리를 걷는다. 머리를 모로 흔드는 모습은 무언가에 실망한 이의 것도 같고, 예상한 비탄을 맞이하는 이의 것도 같다. 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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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22일 01:33

(폭력에는 눈이 없다. 그는 검은 그림자처럼 폭력의 결과가 즐비한 골목을 돌아다닌다. 핏자국이 그곳에 있다. 파편화된 비명이. 시체가. 그는 자신이 갈까마귀같다고 느낀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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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ahweh_1971 2024년 08월 26일 22:30

(이틀만에 퇴근했다. 피로가 눌어붙은 얼굴로 가게에서 식사거리를 시키고, 잠시 엎드려있다가...... 그대로 잠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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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9월 01일 20:54

(호그와트 여기저기를 돌아다니며 사진기를 들어올린다. 겉으로 보기에는 그 사진기-라는 것이 머글 사회의 것인지, 마법사회의 것인지는 알 방법이 없으며, 그는 아직 파괴되지 않은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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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9월 07일 02:10

(호그와트의 귀퉁이 어딘가, 그가 있다. 헐떡임을 참으며. 그의 발 아래 다섯 개 째의 지팡이가 부서진다. 색색거리는 소음들. 비명. 신음. 죽음을 먹는자 여럿이 쓰러져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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