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프러드 허니컷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
Furud_ens 프러드 허니컷
Furud_ens 2024년 07월 05일 23:25

쿠키 먹을 사람? (그리 작지 않은 버터 쿠키 통을 들어 보인다.)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8일 00:12

(무시무시한 기세로 테이블의 음식을 - 주로 고기를 - 접시를 스쳐지나 입으로 흡입하는 중)

26 messages
Furud_ens 2024년 07월 08일 12:13

수업 어땠어? 난 진짜 재밌었어! 맨날맨날 수업만 있으면 좋겠다. (실제로 학교에서 일어나는 일이다....)

2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22:50

그러니까 결국 저 녀석 말은 입학 전부터 마법을 배우지 않으면 어둠의 마법이 마법 세계를 삼켜버릴 것이다? 뭐 그런 거지?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2일 17:31

(성냥개비를 박살내서 새로 받으러 나온다.)

1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2:23

(눈물로 엉망진창이 된 얼굴로 지팡이도 떨어뜨린 채 무대에 멍하니 주저앉아 있다.)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3:06

(달이 이울고 별빛이 희미해지고, 밤의 숲을 배회하는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잦아들 새벽 무렵, 병동의 불빛이 보이는 내정 한켠의 벤치에 조용하고 꼿꼿하게 앉아있다.)

19 messages
Furud_ens 2024년 07월 19일 20:17

교수님이 진짜 흡혈귀한테 물리셨을까? 요즘 왠지 마법 생물에 대한 사고 얘기가 많이 들리는 것 같아.... (옆자리에다 대고 속삭인다.)

41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02:38

(상점의 특정 상품 봄) ...저는... 30갈레온을 벌었군요?

9 messages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13:08

(울상이 된 채, 이리저리 꿈틀거리며 노래부르는 꽃 50송이를 품에 한가득 안고 걸어온다.) 오, 안녕! '뮤지컬 꽃 세트' 좀 가질래! (꽃들이 제멋대로 부르는 노랫가락 뒤에서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1일 16:15

?? 뭐냐. 에스마일이랑 미슈스티나가 사귀어? (약간 젖은 머리 털며 걸어옴...)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2일 18:06

(무표정한 얼굴로 유니콘 머리 모형이 달린 이상한 외발자전거 타고 지나간다)

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3일 05:44

진짜 큰일났다........ (극도로 심란한 표정으로 녹색 눈의 인형을 안고 복도에 우두커니 서 있음)

1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4일 21:56

? (천문탑 계단을 내려오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17 messages
Furud_ens 2024년 07월 26일 23:01

@ Finnghal 래번클로 다 있어. (담담한 표정으로 온다.) 보고 체계가 통일돼야 할 것 같아서, 고학년 반장들이 저학년도 하나씩 같이 맡자고 교수님께 말씀드렸어.

2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8일 00:38

아씨오 개구리 초콜릿. (개구리 초콜릿을 연회장 끝까지 도망가게 둔 다음 주문으로 소환해서 입으로 받아먹는 이상한 짓을 반복하고 있다...)

41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8일 01:29

문서 검토는 재미가 없잖아.

5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8일 21:54

우와, 우리 1학년들이 풀고 들어올 수수께끼 같은 걸 하고 있어.

6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2일 20:31

(입학식이 끝나고 연회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용히 일어나 연회장을 벗어난다.)

38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7일 23:05

(프러드가 던진 사실에 맞아 비틀거린다...)

4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07일 23:21

큰일이다. 나 이대로는 절대 못 해. (뭔가 커다란? 깨달음을 얻은 것 같아 보임?)

5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11일 01:19

'이 편지는 영국에서 최초로 시작되어 일년에 한바퀴를 돌면서'....... (앉아서 하나씩 베껴 적고 있다.)

8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18일 23:18

(방문 시각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녹턴 앨리의 손님들에게는 아직까지 한창 분주한 때인 시점, 가게 문 앞에 커다란 '금일 휴업' 표지판을 걸고 있다.)

39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21일 23:33

(가로등이 몽땅 박살나는 바람에 가게 앞 유리의 잔해들을 치우다가, 손님으로 보이는 한 사람의 짤막한 말에 사색이 되어 대로로 뛰쳐나간다. ...달리는 곳은 성 뭉고 병원 방향이다

10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22일 16:49

@ Finnghal (그 밤, 병원에서 몇 블록 떨어진 과자 가게로 장소를 정했다. 원래 병원 건물 바로 옆에 붙어 있던 매장은, 근처에서 거듭하는 소요에 두 해 전 자리를 옮겨

6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25일 00:04

(공문을 뿌리고 다니는 부엉이들의 날갯짓이나 각종 방송, 어수선한 목소리들도 거의 잦아든, 시간적으로는 새벽에 가까운 심야다. 녹턴 앨리 초입의 오래된 가게에 불이 켜진다. 유리창

10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0:41

(순간이동으로 닿을 수 있는 호그와트 부지 외곽 최근접지점에 '펑!'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36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3일 23:45

(오늘도 또다시 ㅜㄱ음을 먹는 ㅈ 가 된 누군가를 업어든 채 성 뭉고 병원 앞이다. 구조버스가 된 기분이다...)

9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5일 03:15

(어쩐지 주머니가 두둑해진 채로 다이애건 앨리를 걷는다......)

34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