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3일 2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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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3일 23:45

(오늘도 또다시 ㅜㄱ음을 먹는 ㅈ 가 된 누군가를 업어든 채 성 뭉고 병원 앞이다. 구조버스가 된 기분이다...)

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00:33

@Finnghal 구조 버스야? (감상 내뱉기.)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0:57

@Furud_ens 힘이 센 죄로... (그리고 우주의 어떤 힘이 그가 자꾸 호그와트 밖에서 누군가를 마주치길 원하는 듯하다)

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01:43

@Finnghal 앞으로는 돈 받아. (왜 이런 조언....)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2:14

@Furud_ens 포갈수단? 이라던가, 아무튼 가끔 주는 돈에 포함이라던데. (멍청한 얼굴...)

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02:17

@Finnghal 이왕 나쁜 편에 섰는데 추가적인 개인 착복쯤이야....... (비리 관료)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2:38

@Furud_ens 갈취하라고? 당장 고자질할 텐데. (눈 깜빡...)

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02:42

@Finnghal 내놓으라고 말하는 게 아니라 알아서 평화적으로 수금하는 거지. 목숨 챙기기에도 바쁘신 분들을 더 귀찮게 할 순 없잖아.... (의식이 없는 ㅜㄱ음을 먹는 ㅈ에게서 평화적으로 수금한다.)

Finnghal

2024년 09월 04일 03:16

@Furud_ens 호오... (생각도 하지 못한 발상처럼 수금 행위를 유심히 관찰한다... 죽음을 먹는 자들의 주머니에 앞으로 약간의 우환이 있을 것 같은 예감이 들게 하는 눈빛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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