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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레아 S. 윈필드 / 쥘 D. 린드버그와 대화
LSW 레아 S. 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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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쥘 D. 린드버그
jules_diluti 2024년 07월 05일 21:00

와아, 정말 정신없는 몇 분이었어요... 많이 놀라진 않으셨죠? (웃으면서 당신을 본다.) 반가워요. 전 쥘 딜루티 린드버그라고 하는데요. 이쪽은 제 족제비 위글이고요. 당신 이름

19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7월 08일 00:09

그냥 안전 차원에서 여러 번 당부한 것 뿐이에요. 정말로 전쟁이 일어날 거였으면 이렇게 속 편하게 학교에 올 수 있었겠어요? 자아, 그보다 이 푸딩이 정말로 맛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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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13일 22:53

(의문한다. 악의란 무엇이기에 연약하고 다정한 우리의 세계를 이토록 쉽게 파괴하는지. 아, 미움은 어디서부터 오나요?)

9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7월 17일 16:35

@ LSW @ system_1971 (1972년 여름의 어느 날, 당신의 앞으로 편지가 도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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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19일 20:13

뮤지컬은 본 적이 없는데... 큰일이네요.

32 messages
LSW 2024년 07월 21일 13:16

(글래드래그스의 유리창 앞에 서서 진열장에 전시된 정장과 드레스를 들여다본다. 들어갈까 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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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2일 16:01

파트너 없는데... 누님 데려와도 되나요? (되겠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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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4일 00:42

(초콜릿을 받아들고 만지작거리면서 교실을 나선다. 한참 걸어가더니, 우뚝. 다시 몸을 돌려 교실을 향하기 시작한다.) 다시 해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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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5일 12:39

(안절부절 못하며 후플푸프 기숙사를 들락날락하고 있다. 손에는 리본을 든 채.) 와아, 이거 너무 입기 난감한데요. 드... 드... 드레스 입어보신 분.......? (목소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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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5일 13:01

전통의상이 많아서 화려하네요. 보기 좋아요. (황금 접시에 놓인 블랙커런트 크럼블을 덜어와 열심히 축내고 있다. 의상은 평범한 검은 정장인데, 넥타이 대신 크라바트를 찼다. 어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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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7월 27일 01:24

(후플푸프의 1학년 학생들을 옹기종기 모아두고 이야기를 해주고 있다.) "...그래서 그들은 모두 행복했습니다." 자, 끝이에요. 이제 자러 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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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2일 20:47

(식사를 간단히 마치고 연회장을 나선다. 손에는 편지봉투를 쥐고 있다.)

43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8월 04일 22:34

(다소 침울한 얼굴로 자리에서 일어난다.) 별로 친구들을 의심하고 싶진 않지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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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08일 19:56

(식사 시간, 별 생각 없이 자기 앞에 떨어진 예언자 일보를 넘기다 손이 멈춘다. 국제 마법 협력부, 어머니네 부서네. 그렇게만 생각하다가 별안간 익숙한 이름을 발견하고 눈이 커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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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11일 01:50

(심각한 표정 짓는 중이다.) 행운의 편지 보낼 사람이 부족한데... 수신인에 모르가나 가민을 넣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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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18일 23:16

(어딘가에선 전투로 분주한 상황, 트윌핏트 앤 태팅스에 앉아 옷가게 주인과 무사태평한 잡담을 나누고 있다. 보아하니 백화점에서 산 모피 코트를 자랑하는 중.) ...이걸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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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4일 00:47

(마법부 건너편 카페에 앉아서 연필로 노트에 스케치를 하고 있다. 뭔가 구상하는 것처럼 보인다. 점령이 끝난 뒤에 마법부에 세워질 새로운 동상─ 거대한 마법사 남녀가 몸부림치는 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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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4일 23:26

멋진 신세계야. (밤하늘 아래를 휘청휘청 걸으며 중얼거린다.) 멋진 신세계지. 멋진 신세계고 말고! 아, 내가 무슨 소리를 하는 거지. 난 그 작가의 소설을 별로 좋아하지도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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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0:44

(아침이다. 숱 많은 머리카락을 단정히 정리하고 하나로 묶어내린 채 미용실에서 나온다. 인상이 다소 달라 보이는 효과가... 있나? 어쨌든 코앞까지 다가온 결혼식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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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5:52

네! 돈 안 내고 호텔에 밥먹으러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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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6일 13:07

(우중충하게 가라앉은 분위기도 모르는지 헤실거리며 나오고는 장난감 트럼펫을 뿍 불어 관심을 끈다.) 자, 자! 저 내일 결혼합니다! 총각파티 와주실 친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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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9월 01일 20:11

(금지된 숲 언저리, 짐짓 태연한 얼굴로 두 명의 죽음을 먹는 자들과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그러다 숲 방향에서 들려오는 소리에 고개를 돌린다. 지팡이를 겨누고 경계하며 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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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9월 06일 01:33

(전쟁터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진 곳. 현관문을 쾅 닫고 집에서 나온 그가 짐가방을 끌고 허둥지둥 큰길을 향해 걸어간다. 가로등 불빛 아래에 멈춰선 그의 안색은 헤쓱하게 질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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