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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레아 S. 윈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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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Ludwik 2024년 07월 05일 20:54

멍청한 학교, 머저리 마법사들, 돼지 같은 어른들... ('악센트 있는' 영어로 중얼거리며 양피지 내려다본다. 텅 빈 종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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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07일 20:13

나는 보드카가 마시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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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08일 00:51

(래번클로 테이블에서 식사를 얼추 마무리하자 턱을 괴고 연회장을 둘러본다. 또래 아이들이나 상급생들의 대화를 듣는 것도 같고 구경하는 것도 같다.)

12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13일 22:41

(... ...뒤늦게, 병동 부인을 따라 이런저런 처치를 돕고 다닌다. 루드비크답잖게 얌전했고 조용했다. 그러나 저주에 걸린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할 위로는 끝내 그가 해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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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9일 20:19

아니, 근데 무도회는 또 무슨 얼어죽을 무도회야? 전쟁이 나고 있는데 누가 춤을 추고 싶어해? (침묵.) ...헬렌이라면 기꺼워할 것 같지만... (마지막 말은 중얼거림이다.)

19 messages
LSW 2024년 07월 21일 02:29

오호라. 사랑의 묘약도 파는군요...? ...(지나가던 순수혈통 슬리데린 여학생을 보고는 다음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를 본다. 흠.)

21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1일 14:01

(심부름 나왔다가 멀찍이서 버스킹 구경을 하는 중이다. 손에는 웬 쇼핑 가방이 잔뜩 들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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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2일 14:54

내가 이런 말을 하게 될 줄은 몰랐지만... 너희 사고 너무 많이 치는 거 아니야? (진짜 몰랐다, 이런... 상식인 발언을 하게 될 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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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2일 14:55

들은 척도 안 하냐??????? 아 나 래번클로들 진짜 혈압 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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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4일 01:02

아 진짜! 다 됐어. 유난 떨지 마라. 뭐 그냥 평범한 수업이었구만, 이런 거 가지고... ('됐다. 아무도 뭐라 안 해. 아마 모를 거야. 그럼 된 거지...' 그 다음 그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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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4일 21:01

…오늘 저녁 메뉴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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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5일 12:09

(헬렌이 다른 남학생과 춤추는 걸 보고 스윽 구석으로 빠진다. 대충 회장을 둘러보는데, 오늘따라 에스마일이 안 보여서 기분은 좋다.) 오늘따라 시프가 안 보여서 기분은 좋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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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5일 22:18

(파란 리본으로 머리 묶는다. 아까까진 안 묶었는데 묶고 나니 훨씬 표정이 편안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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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6일 23:03

질서… 그래, 질서 좋지… … (어딘가 비꼬는 어조로 중얼거리며 창밖만을 보고 있다. 그러나 보가트 수업 때의 그 모습과는 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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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7일 19:45

...분위기가 너무 칙칙한데 재미있는 이야기 해 주실 분? 아,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에 대한 이야기는 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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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2일 20:47

(식사를 간단히 마치고 연회장을 나선다. 손에는 편지봉투를 쥐고 있다.)

27 messages
Ludwik 2024년 08월 07일 23:32

(웬디 못 본 척하고 교실 나간다.) 다시는 패트로누스 연습 안 해. (라고 해놓고선 밤새도록 연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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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8일 18:00

흥, 독일인은 독일인이란 이유만으로 의심 가서 스니코스코프 안 써도… (복부 노출은 계속된다… …) 저기?… 나타샤? 그만좀하면안될까애들다본다고제발나도수치를아는인간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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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9일 02:01

(피곤하지만 도저히 잠들 수 없어서… 야심한 시각을 틈타 담배 피우러 나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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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09일 23:23

(흐르는 피와 눈물을 닦아낼 생각도 하지 않고서 바버라 로즈워드가 사라진 자리만 바라보았다. 우습게도 그는 울고 있었다. 울면서 중얼거린다 ─ 소란과 혼란에 묻혀 거의 들리지 않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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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18일 23:18

(해가 저물고 나면 드디어 거닐 수 있다. 그는 런던을 증오하고, 자신과 불화하는 도시를 걷는 그의 걸음걸이는 단조로우며 표정은 공허하다. 자신의 이야기 같은 건 이미 진작에 끝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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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0일 22:47

(비좁은 그 집을 떠난 지 며칠 되었으니 슬슬 들키리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난리가 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오밤중의 다이애건 앨리를 달리며 실성한 듯 제 이름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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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24일 23:42

(손에 검댕을 묻힌 채로 마법부 청사를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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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5일 16:00

나도 어제 엄마한테 결혼 생각 없냐는 얘길 들었는데… 어른이 된다는 건… 그런 거더라고. (이 경우는… 재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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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8월 27일 18:58

(저녁. 미로스와프와 함께 공원 벤치에 앉아 있다. 마리아는 음료를 사러 갔고 루드비크는 처음 만나는 아들 곁에서 우물쭈물한다. Tak보다 Yes를 먼저 말하고 Nie보다 No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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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1일 20:25

(죽음을 먹는 자긴 하나 사실 전투에서는 그렇게 의미있는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붙잡았던 포로를 심문하고자 마법부로 돌아간다. 오클러먼시로 정신을 보호하고 있는 불사조 기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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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3일 18:07

(머글 태생 등록 위원회의 선전부에서 젊은 세실 브라이언트의 얼굴 풍자화가 실린 포스터를 찍어내고 있다. 마법 정부의 실적을 게재한 잡지는 이미 작업이 다 끝나 수레에 실려 어디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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