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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레이먼드 A. 메르체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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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0:53

이 베스트 드러머를 각본에 등장시켜볼사람?(여기저기 고개 내밀고 다닌다. 이런 기회 두번은 없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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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6일 14:12

(샌드위치를 와작와작)다들 점심은 챙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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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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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0일 01:11

(잔뜩 젖은 머리에 수건 한장을 얹고서 걸어다닌다. 막 씻은듯 코롱 냄새가 난다. 입에는 조금 챙겨뒀던 샌드위치가 물려있고. 콧노래를 흥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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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1일 23:47

(더이상 과제를 미룰수 없음을 직감한 자!)타란탈레그라 마법을 걸고 나와 춤춰줄 친구 구함! 나... 나 도무지 거미는... 그건 싫어!(부르르 몸을 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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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22:42

(저주에 걸렸다 풀려난 아이들, 단순히 긴장과 공포로 실신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온 학생들과 교수들로 뒤엉켜 호그와트의 병동은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그런 병동 한쪽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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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9일 20:12

(곧바로 신임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변한다.) 음, 그리고 올해에는... "뮤지컬"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다들 괜찮으시죠? 혹시 뮤지컬이 뭔지 모르시는 학생도... 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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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9일 20:12

친애하는 내 친구들! 내 얼굴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너희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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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1일 14:38

(코트에 갈색 목도리를 둘둘 둘렀다. 한손에 든 짐가방 무게만 해도 상당해 보인다. 아마 같은 학년에서 가장 작은 아이정도는 넣을 수 있지 않을지를 의심하게 하는 크기. 그걸 한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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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3일 02:54

(괜히 검은 호수를 향해 조약돌이나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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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3일 17:41

누가 로큰롤 소리를 했지?(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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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12:34

(무도회장으로 가는 길, 벽에 삐뚜름하게 기대 서있다. 손에 들린 지팡이만 네 개!)내가 경고했을텐데... 다시 한번 더 사람 말고 개새끼처럼 짖어대시면 사흘동안 잘 널어놓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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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7일 00:38

(제 안대 위를 꾹 누른다. 손톱을 세워 뺨을 긁는다. 붉은 생채기가 난다. 그러나 마치 이 모든 것들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긴 침묵. 그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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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3일 18:51

('야, 저새끼 쫒아!' '어딜가는 거야?' 소란이 호그와트의 복도를 장식한다. 어떤 학생들은 비명을 지르며 뒤로 피하고, 레이먼드는 자신을 향해 날아오는 마법 두 세개를 거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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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7일 23:33

(조용히 귀퉁이에 앉아있다가... 두 눈을 감고 상상한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 그럼 입가에 살긋이 미소가 올라오고... 그는 *마법처럼* 성공을 예감한다. 지팡이를 휘두른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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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9일 23:28

(모든 사태가 종료됨과 동시에 화장실로 달려간다. 명백한 구역질소리. 신음. 색색거리는 소리. 땀인지 눈물일지 모르는 액체가 떨어지는 소리가 어지럽게 공중을 수놓는다. 등덜미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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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11일 01:22

난장판이네.....(방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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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19일 00:01

(...런던의 한구석, 한 차례의 교전이 끝나고 먼지가 가라앉는다. 이번의 패자는... 팔이 위로 꺾인 채로 중얼거린다.) ...저기, 삼 대 일은 좀 불공평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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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25일 23:08

(마법세계의 거리를 거니는 그는 로브 하나 뒤집어쓰지 않은 채다. 성인이 된 레이먼드를 만났다면 먼곳에서도 그가 누구인지를 유추하는 것은 어렵지 않을테지. 그는 길의 좌우로 늘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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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9월 01일 20:30

(...평범한, 즉 전쟁에 대해서 그것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정도의 의견을 가질 듯한 마녀의 얼굴을 한 채 잠시 일터를 나와 있다. 다이애건 앨리의 벤치에 앉아 신문 한 장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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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9월 07일 02:10

(호그와트의 귀퉁이 어딘가, 그가 있다. 헐떡임을 참으며. 그의 발 아래 다섯 개 째의 지팡이가 부서진다. 색색거리는 소음들. 비명. 신음. 죽음을 먹는자 여럿이 쓰러져 있다.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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