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1일 23: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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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1일 23:47

(더이상 과제를 미룰수 없음을 직감한 자!)타란탈레그라 마법을 걸고 나와 춤춰줄 친구 구함! 나... 나 도무지 거미는... 그건 싫어!(부르르 몸을 떤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1일 23:58

@Raymond_M (손 번쩍) 저요! 저도 거미가 싫습니다! (무슨 상관이지?)

Raymond_M

2024년 07월 12일 01:57

@callme_esmail
오, 에시 학생 공감의 아주 좋은 예시였습니다! 채택!(그리고 지팡이를 꺼내든채 한 손을 내민다.)어때? 동시에 서로에게 마법을 걸고서 신나게 춤추는거야!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5:51

@Raymond_M 아자! (이상한 소리 내며 당신의 손을 잡지만... 다른 한 손은 지팡이를 만지작거리기만 한다.) ...사소한 문제가 있습니다! 제가 아직 그 마법을 한 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데, 괜찮을까요? 레이가 스스로 거실 수 있다면 그 편이 나을 것 같기도 하고요.

Raymond_M

2024년 07월 13일 21:33

@callme_esmail
그럼 멈추는 마법은 알지? 따라해봐. '피니트-인칸타템.' 이것만 기억해. 음... 그럼 설령 내가 거미가 된대도 에시가 날 구해주겠지, 뭘.(별것도 아니라는듯 어깨 으쓱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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