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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세실 브라이언트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Ccby 세실 브라이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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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Ccby 2024년 07월 05일 20:55

우, 우아아악! 으악! 메이! 메이! 이리 와! (왁자지껄한 현장에 전혀 집중하지 않고 구석에서 뛰어다니는 고양이를 쫓다가 겨우겨우 잡고 안아든다. 꼬질꼬질한 몰골로 어수선한 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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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07일 00:28

(고양이를 품에 안고 앉아 있다. 발을 흔들흔들… 탁탁… 가만히 못 놔둔다.) 심심하고 배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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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08일 00:05

와, 그…그리핀도르다! 야호! (일부러 활기차게 말하고는 주변 이리저리 둘러보며 눈치 살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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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10일 23:20

아으으으… (에세이를 써 보려고 하다가 얼마 못 가 심란한 듯 책상에 엎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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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22:42

(저주에 걸렸다 풀려난 아이들, 단순히 긴장과 공포로 실신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온 학생들과 교수들로 뒤엉켜 호그와트의 병동은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그런 병동 한쪽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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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19일 20:14

(입안 가득 음식 넣고서 우물우물 먹는다.) 와! 저 교수님 벌써부터 마음에 드네. 적어도 1학년 때보단 훨씬 낫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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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0일 13:43

(...쥘로 변하기.) 여러분, 제가 갈레온을 무료로 나누어 드리겠습니다! 1시간 뒤에 저를 찾아오세요. (급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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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10:07

(로즈워드 교수로 변신해서 돌아다니기.) 방금 교칙이 바뀌었습니다. 똥 폭탄은 1인당 2개까지는 반입 허용으로 하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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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21일 20:14

돈이 없어! 돈이 없다고! (깃펜 하나 쥐고서 벽에 머리 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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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22일 22:45

(호그와트로 돌아오자마자 양피지 하나 들고 빠르게 편지를 써내려간다. 중간쯤 와서 멈칫하고 두리번두리번 돌아다니더니) 여기 아까 그 사람들 이름 아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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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24일 14:33

(혼자 여러 번 보가트 연습을 하고 있다. 이젠 보가트가 채 다 변하기도 전에 리디큘러스 주문을 명중시킨다. 그 자리에는 깔깔 웃으며 뛰어다니는 어린 세실만 남아 있다.) 이거 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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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25일 15:12

(언뜻 평범하면서도 깔끔하고 잘 정돈된 검정색 연미복을 입었다. 주로 그리핀도르, 머글 태생으로 이루어져 있는 학생들 무리 사이에서 즐겁게 이야기하다가 조금 지나서야 혼자 음료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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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23:26

...누르? 누르 이브라힘 시프? 어디 있어... 누르? (...아직 무도회 때 입었던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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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02일 20:26

(...신입생, 토론 클럽... 모든 단어들이 머리 위를 날아가는 동안 태평하게 꾸벅꾸벅 졸다가 앞의 접시에 코를 박고는, 푸풉 소리를 내며 고개를 든다.) ...에? 벌써 끝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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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04일 22:42

(교실에 조금 오래 남아있다가 일어난다.) 오랜만에 재밌는 수업이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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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05일 23:52

(아마 호그와트 입학 이래 가장 침울한 표정으로 병동 앞에 앉아있다… 불안한 것처럼 손을 만지작거리며 계속 무어라 중얼거린다. ”상태는 좀 어떻니, 캐들넛?“ ”많이 나아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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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06일 15:49

무지개색으로 하면 한 번에 모든 기숙사가 될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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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10일 11:31

(비몽사몽한 얼굴로 서성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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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19일 00:01

(...런던의 한구석, 한 차례의 교전이 끝나고 먼지가 가라앉는다. 이번의 패자는... 팔이 위로 꺾인 채로 중얼거린다.) ...저기, 삼 대 일은 좀 불공평하지 않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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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8월 24일 08:26

(오늘은 방송이 없다. 진행자는 조용히 건물 위에서 서성거리기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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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25일 16:33

나도 자금 좀 얻게 결혼이나 해볼까… (망토 뒤집어쓰고 터덜터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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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27일 19:10

(검은 망토를 뒤집어쓴 사람이 폴리주스가 가득 든 가방을 들고 종종 걸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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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9월 01일 21:11

(…그리고 호그와트, 쾅! 하는 한 번의 소리와 함께 주위에서 작전을 논의하던 죽음을 먹는 자 두 명이 기습에 대비하지 못하고 쓰러진다. 주문이 날아온 방향에서 검은 로브를 뒤집어

16 messages
Ccby 2024년 09월 04일 01:23

(손님이 많이 없을 때 잠깐 나와서 술집 밖에 붙은 포스터들을 정리하고 있다. 흐릿한 20대 세실 브라이언트의 사진 위에 ‘공공의 적, 살인자, 범죄 집단‘ 따위의 글이 적혀 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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