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15: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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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06일 15:49

무지개색으로 하면 한 번에 모든 기숙사가 될 수 있어.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6일 15:54

@Ccby (당신 말 듣고 형광-무지개색으로 변한다. 눈이 아프다...) 이렇게 말이죠?

Ccby

2024년 08월 06일 15:57

@callme_esmail (… …) 네가 갈 기숙사는 ‘눈 아플푸프‘야.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6일 15:59

@Ccby 눈 아플... (눈 크게 뜬다.) 방금 그 말장난... ... 완벽했어요. 세실, 제 코미디 클럽에 들어오시지 않을래요? (마치... 결혼해 주지 않겠냐는 톤으로...)

Ccby

2024년 08월 06일 16:04

@callme_esmail (어이없다는 눈) … …됐어, 꺼져. (척척 멀어진다… 에스마일은 거절당했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06일 16:08

@Ccby ...너, 너무해요... 이렇게 매몰차게 거절하실 필요는... (털썩... 실연(?)의 아픔에 가련하게 얼굴을 감싸고 쓰러진다... 과장된 흑흑 소리...)

Ccby

2024년 08월 06일 16:16

성 편견에 기반한 클리셰?

@callme_esmail (비련의 여주인공이 된 에스마일을 두고 매정하게 떠나버린다. 오오… ‘나쁜 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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