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by (...주위를 둘러보더니 지팡이로 가리키고 주문 외운다.) (글자가 "공공 의적, 살인자"들에게는" 범죄자 집단"이 된다.)
@callme_esmail (바로 뒤돌아본다… 언어의 마법사다!) 에스마일! 어쩐 일이야? 가끔 네가 천재같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단 말이지. 이야… 한순간에 훨씬 멋있어졌어. (조금은 뿌듯하게 포스터 바라본다. 하긴, 이쯤되면 그저 즐길 때도 되었고…)
@Ccby (만족스러운 얼굴 된다.) "안녕, "소렐". 제가 바로 우리 쪽의 선전 천재, 선전 아티스트 아니겠어요..." (젊은 당신의 얼굴도 살짝 수정해서 여전히 "범죄자"는 맞지만 동시에 "투사"의 분위기로 만들어 버린다. 흉터도 좀 강조하고.) "저야, 뭐. 학교에 있어도 크게 할 일은 없으니까요. 당신도 아직 출발 안 했으면 뭐라도 한 잔 얻어마셔도 될까요?"
@callme_esmail 음, 역시 멋진데. 아주 잘생겼어. (입꼬리가 씩 올라간다.) 어서오십시오, 손님. 그래도 돈은 받아야 해. 일개 직원일 뿐이라 조금이라도 떼먹으면 안 되거든... 그러고 보니 네가 술을 마시는 걸 본 적이 없는 것 같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