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07일 0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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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07일 00:28

(고양이를 품에 안고 앉아 있다. 발을 흔들흔들… 탁탁… 가만히 못 놔둔다.) 심심하고 배고파…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7일 02:24

@Ccby (지나가다 메이 쓰다듬으러 온다.)

Ccby

2024년 07월 07일 02:28

@callme_esmail 에스마일! (조심스레 메이 좀 더 가까이 들어올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7일 12:19

@Ccby (작은 아기고양이를 조심스레 쓰다듬자 메이가 미양, 하는 소리를 낸다.) 세상에나, 너무 귀엽습니다...! 어떻게 이렇게 사랑스러운 생명체가 존재할 수 있을까요. 눈에 눈물이 다 맺히는 기분... (시끄럽게 속닥거리다가) 아, 맞아. 배고프다고 하셨죠. 아까 산 간식 좀 드릴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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