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10일 2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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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7월 10일 23:20

아으으으… (에세이를 써 보려고 하다가 얼마 못 가 심란한 듯 책상에 엎어진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1일 00:04

@Ccby (집중이 깨지면 들리는 것은, 옆에서 에스마일이 작게 코 골며 자고 있다. 드르렁... 푸우... 쿨...)

Ccby

2024년 07월 11일 00:05

@callme_esmail 에스마-……. (이걸 깨워야 하나 고민하다가 슬며시 다가가서 기웃기웃거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1일 01:01

@Ccby (자면서 잠꼬대를 한다.) 으아악, 싫어요. 제 말투는 제 거란 말입니다... ... (...)

Ccby

2024년 07월 11일 22:19

@callme_esmail (……어? 대체 무슨 꿈을 꾸는 건지 궁금하다. 좀 더 옆으로 가서 유심히 바라보며 귀 기울인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2일 01:27

@Ccby 돌려주세요... 제 말투... 전 얼굴도 없는데... (중얼중얼...)

Ccby

2024년 07월 12일 23:59

@callme_esmail (말투를 뺏기고 있는 에스마일 안쓰럽다는 얼굴로 쳐다보다가… 조심스럽게 콕콕 찌른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17:56

@Ccby (화들짝 놀라며 의자에서 떨어질 뻔한다... 어지간히 깊게 잠들어 있었는지) 꺄아악...! (잠깐 보인 눈이 갈색이다. 선글라스가 비뚤어진 것을 도로 올리고는) ...음, 세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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