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7일 1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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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27일 19:10

(검은 망토를 뒤집어쓴 사람이 폴리주스가 가득 든 가방을 들고 종종 걸어간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7일 19:20

@Ccby (...어쩐지 익숙하다고 생각하지만, 접근하지는 않는다. 멀리에서 행운을 빌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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