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10일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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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cby

2024년 08월 10일 11:31

(비몽사몽한 얼굴로 서성거린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0일 11:58

@Ccby 아침 드세요.

Ccby

2024년 08월 10일 13:02

@callme_esmail …지금 나한테 명령하냐? (어쩐지 평소보다 삐딱하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0일 13:13

@Ccby ...(마른세수한다.) 그렇다면요? 주문이라도 쏘시게요.

Ccby

2024년 08월 10일 13:35

@callme_esmail … …디펄소. (그러나 일부러 강도를 조절한 듯, 맞는다면 살짝 밀려나는 데에 그칠 것이다.)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0일 14:55

@Ccby (...맥없이 몇 걸음 물러나며, 약간 움찔하지만 어제 갈비뼈 쪽을 다친 탓이지 당신의 주문 탓은 아니다. 고개 기울이고,) ...기사단이 지금 이렇게 힘이 빠져 있어도 되는 건가요? 죽음을 먹는 자가 간지럽지도 않겠는데요.

Ccby

2024년 08월 10일 15:39

욕설

@callme_esmail 네게는 좋은 일이겠지. 제대로 날려주기 전에 닥치는 게 좋을걸. (…) 어제 싸움에서 우리 쪽에 서 있었지… 무슨 꿍꿍이야?

callme_esmail

2024년 08월 10일 15:50

@Ccby 해보세요. 그렇게 말하신 이상 이번엔 막을 테니까. (유쾌하게 말하고,) ...제가 사실 3년째 불사조 기사단에서 활동하고 있었고, 특히 아투르 아스테르 씨에게 양가적인 감정을 갖고 있다고 말하기엔 이제 너무 늦었겠죠?

Ccby

2024년 08월 11일 10:55

@callme_esmail 네가 뭐? … … 아니, 그럴 리 없어, 네가 불사조 기사단원인데… 지금까지 난 몰랐다고? 너는 나한테 말하지도 않았고? 거짓말하지 마. 또 모두를 속이고 배신하려고 그러는 거지? 옛날처럼. 그 수첩, 그건 죽음을 먹는 자의 지령이었던 거잖아. (네가 지금까지 쭉 아군이었고 함께 싸우는 사람이었다면 내가 뭐가 돼?… 말하지 않고 삼키는 생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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