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6일 2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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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23:26

...누르? 누르 이브라힘 시프? 어디 있어... 누르? (...아직 무도회 때 입었던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고 있다.)

Ccby

2024년 07월 26일 23:35

@callme_esmail 교환 학생이라더니. (툭 던진다.) 찾을 동생이 있어서 좋겠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7일 00:21

@Ccby (...당신 본다.) 방금 뭐라고 하셨습니까?

Ccby

2024년 07월 28일 12:24

@callme_esmail 좋겠다고. 이럴 때, 이 안에서 함께할 가족이 있어서. (목소리 낮춘다.)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8일 12:34

죽음 언급, 정신질환 비하적 욕

@Ccby ...함께 죽을 가족이요? (눈을 몇 번 깜빡이다가, 방금까지는 상당히 위험한 어조로 반문했는데 그것도 휘발된 듯 보인다.) 됐어요. 전 누르를 찾으러 가야 해서. 이런 미친 논쟁 같은 건 할 시간 없습니다... (몸을 돌린다.)

Ccby

2024년 07월 28일 12:41

@callme_esmail 아무도 안 죽는다니까- (…무언가 내키지 않는다. 에스마일이 몸을 돌리자 어딘지 착잡한 표정을 하더니 멈춰세우려 팔을 잡는다.) 야, …나도 같이 찾을게.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8일 15:48

@Ccby (팔이 붙잡히면 뒤돌아본다.) ...왜요? (진심으로 의아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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