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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가이 버트랜드 / 레아 S. 윈필드와 대화
HeyGuys 가이 버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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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레아 S. 윈필드
LSW 2024년 07월 05일 20:54

(교수가 퇴장하고 불이 들어오자 바로 자리에서 일어나 통로로 나간다.) 반가워요. 할 일도 생겼는데 서로 잘 협동해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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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06일 01:04

(기지개 한 번 쭉 피고, 하품도 쩌억 하고, 발을 질질 끌며 복도로 나와선 한참 늦게 선언한다.) 흐어아암... ...좋아. 내가 무슨 극을 쓸 지 말해주지. 우선 로큰롤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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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08일 00:51

(래번클로 테이블에서 식사를 얼추 마무리하자 턱을 괴고 연회장을 둘러본다. 또래 아이들이나 상급생들의 대화를 듣는 것도 같고 구경하는 것도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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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19일 20:13

뮤지컬은 본 적이 없는데... 큰일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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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1일 12:28

(허니듀크의 진열장 앞에서 인상을 찌푸리고 고심한다.) 이거 좋아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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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1일 13:16

(글래드래그스의 유리창 앞에 서서 진열장에 전시된 정장과 드레스를 들여다본다. 들어갈까 말까 고민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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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2일 09:08

(하아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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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3일 01:04

(아까 보았던 그 7학년생은 그저 표면일 뿐이다. 그저 말단이다. 염증의 뿌리는 이보다도 깊은 곳에 있다. 썩어버린 거인의 상처에서는 끊임없이 구더기와 고름이 솟는다. 용감하며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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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4일 02:22

(기숙사에서 편지지를 들고 나온다. 부엉이장으로 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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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4일 11:35

(래번클로 기숙사로 들어가면서 주변을 둘러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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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4일 12:13

(빈 교실에서 혼자 지팡이를 휘두르고 있다. 아마도... 과제 연습?) 아씨오 교과서! 아씨오... (말이 끝나기도 전에, 주문을 맞은 육중한 양장본이 쏜살같이 날아와 가이의 이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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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5일 13:01

전통의상이 많아서 화려하네요. 보기 좋아요. (황금 접시에 놓인 블랙커런트 크럼블을 덜어와 열심히 축내고 있다. 의상은 평범한 검은 정장인데, 넥타이 대신 크라바트를 찼다. 어깨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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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6일 23:03

(몸을 숨긴 태피스트리 안쪽에서 몸을 구기듯 웅크리고 앉는다. 사람들이 인원을 파악하고 조를 짜는 소리가 들리지만, 밖에 나가 결원을 확인하는 데 보태진 않는다. 연회장은 너무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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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7일 19:45

...분위기가 너무 칙칙한데 재미있는 이야기 해 주실 분? 아, 폴란드-리투아니아 연방에 대한 이야기는 안 받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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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7월 27일 20:20

가이 버트랜드와 걸 버트랜드 정도의 차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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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3일 03:38

(신입생들을 이끌고 래번클로 기숙사로 올라간다. 각자에게 쓸 방을 안내하고 모든 일이 끝나고 나서야 편지봉투를 들고 휴게실에 늘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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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6일 01:37

(벽난로 앞 소파에 앉아 편지봉투를 들여다본다. 아마 1시간쯤 그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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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9일 23:23

(래번클로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연회장을 나가다 넘어져 다친 무릎이 쓰라리다. 벗겨진 손바닥이 따끔거렸다. 지금의 기분은 그냥 그 정도다. 아버지와 린드버그 부인의 사진을 신문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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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11일 03:17

(교복 망토를 안감이 보이지 않게 뒤집어쓰고, 그리핀도르 탑을 오르락내리락 빠르게 배회한다. 평소처럼 기척을 숨길 정신도 없어 보인다. 통금은 이미 한참 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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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18일 23:24

(바쁘게 밀려드는 일을 하루종일 쳐낸 끝에 맞은 고단한 퇴근길이다. 하지만 진짜 '퇴근'까지는 아직 시간이 남은 것이, 며칠 뒤 재판에 출석하기로 되어있는 증인 '모건 브룩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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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22일 00:13

(보고 있어? 거기서 보고 있다면 대답해. 당신들이 지키려던 세상에 폭풍이 불고 있다. 내가 아니더라도 불어왔을 폭풍이다. 그리고 나는 이 폭풍이 당신들이 사랑하던 것을 할퀴고 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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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9월 03일 11:34

(다른 공직자들-또는 앞잡이들-과 함께 마법 정부 회의실을 빠져나온다. 며칠 사이 눈밑에 그늘이 졌고... 피로한 몸을 이끌고 죽음을 먹는 자들이 호그와트 근처에 주둔한 곳으로 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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