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6일 0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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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8월 06일 01:37
(벽난로 앞 소파에 앉아 편지봉투를 들여다본다. 아마 1시간쯤 그러고 있었다.)
2024년 08월 06일 01:45
@LSW (슥... 옆에 서서 같이 들여다본다.) 그거 열면 폭탄이라도 터지는 거야?
2024년 08월 06일 01:46
@HeyGuys 뭐... 비슷해요. 아닐 수도 있고. (가이를 곁눈질하고는 편지봉투를 옷 안으로 밀어넣는다.)
2024년 08월 07일 14:08
@LSW 그 애매한 대답은 뭐람. (숙였던 허리를 편다.) 윈필드 씨한테서 온 거야?
2024년 08월 07일 21:44
@HeyGuys 아뇨. 제가 보낼 거예요. (목적어가 없지만, 아버지에게 보낼 것이라는 의미로 해석되도록 말했다.) 일종의 탄원서 같은 거라고 해둘게요. ...(입을 벙긋이다 다문다.)
2024년 08월 08일 16:09
@LSW 흠. (자식이 아버지에게 탄원서를 보낼 일... 그중에서도 레아 윈필드가 아이작 윈필드에게...) 싸웠어? (말을 좀.)
2024년 08월 08일 17:43
@HeyGuys ...방학에 좀 싸우긴 했어요. 조금... 약간의 의견 차로. ...여기서 더 말해야 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