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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프러드 허니컷 / 가이 버트랜드와 대화
Furud_ens 프러드 허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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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가이 버트랜드
Furud_ens 2024년 07월 05일 23:25

쿠키 먹을 사람? (그리 작지 않은 버터 쿠키 통을 들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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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06일 01:04

(기지개 한 번 쭉 피고, 하품도 쩌억 하고, 발을 질질 끌며 복도로 나와선 한참 늦게 선언한다.) 흐어아암... ...좋아. 내가 무슨 극을 쓸 지 말해주지. 우선 로큰롤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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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08일 00:08

이따 기숙사로 갈 것도 정말 기대돼....... 내일 수업도! 내일부터 바로 수업 하는 걸까? (재잘재잘재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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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14일 00:27

(앉아 있다가 갑작스럽게 툭 중얼거린다.) 가민 교수님은 왜 등장할 때마다 불을 끄는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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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19일 20:26

무도회....... (곰곰.) 너흰 춤추는 법 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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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13:08

(울상이 된 채, 이리저리 꿈틀거리며 노래부르는 꽃 50송이를 품에 한가득 안고 걸어온다.) 오, 안녕! '뮤지컬 꽃 세트' 좀 가질래! (꽃들이 제멋대로 부르는 노랫가락 뒤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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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2일 14:16

이봐, 들어봐. 만약 폴리주스를 마시고 교장 선생님으로 변해서... 스리 브룸스틱스에 들어가면... 파이어 위스키를 주문할 수 있지 않을까. (진지한 얼굴로 주점 앞 벽에 기대 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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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2일 14:32

영어로 해 줄래. (두 번째 단어부터 입력이 안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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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4일 02:53

(아주 푹 잤다고 생각했다. 아침에 깨어날 거라고 믿었을 정도로. 하지만 눈을 뜨자 달은 아직 하늘 가운데에 있었다. 몇 시간도 지나지 않은 것이 분명했다.) 오, 이런. (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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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4일 14:39

(아주 푹 잤는지 말끔하고 단정하고 엄숙한 모습으로 걸어나온다.) ......얘들아. 이제 진짜 더 미룰 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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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5일 21:24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다. 머리는 깔끔하게 넘겨 정리했고 실크 깃에 보타이의 검은 턱시도. 가슴에 꽂힌 연한 분홍색 손수건 정도가 포인트인 차림으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말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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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6일 23:49

(고학년 반장들이 저학년을 맡는 일이며 각종 상황 정리들을 돕고, 학생들이 각각 기숙사별로 모여서 소란이 잦아들 즈음에야 적당히 벽에 기대 앉는다. 몹시 일상적으로 보이는 하품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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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02일 20:30

아무래도 호그와트 교장은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 직업이 아닌가 보군. (짤막하게 평하고 식사를 계속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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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05일 23:10

사랑을... 해야 할까? 사랑은... 뭘까? (어벙해 보이는 얼굴로 중얼거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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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09일 23:21

(언제 자리를 비웠냐는 듯 차분히 복귀해 래번클로 학생들의 통솔을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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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10일 11:12

오, 그래. 내가 신입생이었을 때는 말이야....... (어째서인지 저학년들을 모아 놓고 나 때 얘기를 하고 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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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18일 23:18

(방문 시각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녹턴 앨리의 손님들에게는 아직까지 한창 분주한 때인 시점, 가게 문 앞에 커다란 '금일 휴업' 표지판을 걸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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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20일 12:58

(가게 앞에 놓인, 스무 개도 더 되어 보이는 화분들에 하나씩 물을 주다가 해가 본격적으로 길어지자 차양을 내린다. 문 앞을 쓸고, 노후한 유리를 갈기 전에는 해결되지 않을 것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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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9월 03일 09:39

(마법부 직원 출입구 근처 가게에서 신문을 읽으며 늦은 아침을 먹고 있다. 눈가에 다소 피로한 기색이 감돈다. 문득 부엉이 한 마리가 날아들어 무언가 전하고, "오." 짧은 탄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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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9월 04일 22:56

(액면가라는 게... 완전히 비례하거나 단일 요인은 아니겠지만 역시 마음의 나이가 반영되는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본인은 평균이라고 보는 마법 사고 및 재난부 차관은 정시 퇴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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