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5일 2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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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7월 25일 21:24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다. 머리는 깔끔하게 넘겨 정리했고 실크 깃에 보타이의 검은 턱시도. 가슴에 꽂힌 연한 분홍색 손수건 정도가 포인트인 차림으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말끔한 신사'라 할 만하다. 다르게 말하면 평소에도 무도회 수준으로 다듬고 있었다는 뜻이기도 하지만....) 오, 안녕. (플루트 잔을 살짝 들어 보인다.)
2024년 07월 25일 22:07
@Furud_ens (당신의 차림에 비하면 다소 껄렁해 보이는, 느슨하게 풀어진 예복을 입고 있다. 그가 씩 웃으며 다가온다.) 오늘'도' 멋지네요, 신사분.
2024년 07월 25일 23:24
@HeyGuys 마찬가지네요, 버트랜드 씨. (싱긋.) 너무 신경쓴 것 같은 차림이 되고 싶지는 않아서 말이야. 너도 그런 의미도 멋진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