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4일 14: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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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4일 14:39

(아주 푹 잤는지 말끔하고 단정하고 엄숙한 모습으로 걸어나온다.) ......얘들아. 이제 진짜 더 미룰 수가 없다.

HeyGuys

2024년 07월 24일 14:48

@Furud_ens ......그래. 이젠 더 이상 물러날 곳이 없어... (뭘?)

Furud_ens

2024년 07월 24일 15:41

@HeyGuys 그래....... 너도 그렇게 생각하지? 우린 더이상 농담이나 하고 앉아 있을 수가 없다고. (공통의 주제를 이해한 것처럼 목적어를 생략한 채 계속 말한다.)

HeyGuys

2024년 07월 25일 04:55

@Furud_ens 아니. 농담은 계속 할 건데. (반사적으로 본심이 튀어나왔다. 큼, 하고 목을 가다듬는다.) 그래, 물론 네 말에 동의하지. 그래서, 어떻게 할 생각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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