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9월 04일 2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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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09월 04일 22:56
(액면가라는 게... 완전히 비례하거나 단일 요인은 아니겠지만 역시 마음의 나이가 반영되는 것 아닐까? 라고 생각하며 본인은 평균이라고 보는 마법 사고 및 재난부 차관은 정시 퇴근한 다음 저녁을 먹고 이번에는 죽음을 먹는 자로 출근해서 호그와트를 걷는다.) (...)
2024년 09월 04일 23:41
(공무원 겸업 금지 조항이 있으면 좋을 텐데, 이 정부에서는 도리어 고위 공직자일수록 겸업을 권장하는 암묵적 조항이 있는 편이라 굉장히 블랙 기업 아닌 블랙 정부...... 가 맞는 듯? 갑자기 납득하고 그냥 낮에 대치했던 구역 둘러보고 있다.)
2024년 09월 04일 23:59
@Furud_ens 이 시간까지 일하십니까? 고생이 많으시군. (천장...? 에서 목소리가 들린다.)
2024년 09월 05일 14:27
@HeyGuys (목소리 쪽으로 지팡이를 겨눈다.) 뭡니까?
2024년 09월 05일 23:30
@Furud_ens 범행 현장으로 돌아온 살인범이지요. 나와 같은 사람이 또 있을까 보러 왔지.
2024년 09월 06일 00:23
@HeyGuys 콘프링고. 쓸데없는 소리나 지껄이는 놈들이 하도 많아서 암구호를 정하길 잘했지. (아군끼리 뭔가 협의한 모양이다. 당장 폭파 저주가 날아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