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semble Archive

Home Story Character Search
Home Character Timeline Search
Home / 임판데 쿠말로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Impande 임판데 쿠말로
↔
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Impande 2024년 07월 05일 23:53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다. 품에는 집요정 인형을 꼬옥 안고서...) 꼬르륵—. (배에서 울리는 소리를 모른 척 중이다.)

17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08일 17:47

@ Impande 임판데! (복도 지나가는 당신 어깨 톡톡 건드린다.) 한참 찾았네요, 기숙사도 달라서...! 제가 '집요정들' 팔 한번 봐드리기로 했던 거 기억하시나요? (사실

7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0일 22:56

(...익숙한 말이다. 익숙한 논리다. 우리는 더 나아질 수 있어. 더 발전해야 해. 저들만 없으면... ...이제는 그것이 "머글 태생"이라는 명칭으로 대체되었을 뿐.) ...재

9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11일 11:55

맨들맨들 맨드레이크. 루들루들 루드비크(그걸 또 그대로 따라한다...)

4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19일 20:33

(영국 마법 세계에서 유명한 가수의 모습으로 변한다. 교복 로브를 예복 자락처럼 들어올리고는) 춤은 생각보다 어렵지 않답니다? 자, 이 레이디의 첫 춤 상대가 되어 주실 분이 있을

14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7월 21일 12:11

(마담 푸디풋의 찻집 앞에서 데이트하는 연인들에게 장난을 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러다 들켜서 줄행랑 중.) ...으아악, 앞에 비켜요, 비켜! 저 급하다고요! (당신 쪽으

19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1일 14:17

(머글 디자이너의 옷에 줄루 문양을 새긴 옷을 입고 멍하니 서있다. 그러다가 인기척이 느껴지자 당신을 똑바로 바라본다. 한참 침묵하다가 겨우 꺼낸 말은) 임판데, 길 잃어버렸다.

16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2일 22:51

음. 임판데도 가설을 세워보겠다. 첫번째 인질극, 돈을 벌기에 가장 쉽고 빠르다. 두번째 "교장 암살." 근데 학생이 교장 암살 가능해? 모르겠다. 세번째 "절도." 호그와트에 그

9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4일 00:55

(복도 한 구석에서 테라피 준비 끝냈다. 복실복실한 인형들이랑 담요랑 초콜릿과 사탕까지 다 가져다두었다. 팔에 수건까지 감고 엄숙하게 당신들을 기다리고 있다.) "기다리고 있었습니

10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5일 23:20

(집요정들 인형을 손 위에 척 얹고 당당히 등장한다. 인조 가죽으로 만든 흰색 바지 투피스와, 하얀 부츠. 왕관 대신 틀어올린 머리에 주렁주렁 붙인 검은색 보석.) 진짜 '집요정들

4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02일 21:56

(환영인사가 끝난 후,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연회장으로 들어온다. 하품하며 느리게 기지개를 핀다.)

15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07일 23:13

경건한 마음같은 소리하고 있네. 난 여기서 너네 다 쫓아내는 상상하면 패트로누스 10번 불러낼 수 있을 거 같다. (그러곤 채찍질하는 것처럼 자루 휘두른다.) 나가, 다 나가. 정

10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09일 23:44

(모든 아수라장이 끝난 후에나 느릿느릿 등장한다. 주변을 둘러본다.) 바버라 교수님은? (지금 상황에서 가장 해서는 안될 말을...)

11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19일 00:34

(멍하니 골목길에 기대서있다. 공중에 담배 연기를 뿜어내다가, 인기척에 고개를 돌린다.) 안녕. (눈이 조금 휘어진다.) 여기서 마주칠 줄은 몰랐는데. 오랜만이야.

11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8월 22일 01:13

(...오늘치 방송이 종료되고, 새벽 한 시가 조금 넘은 시각. 폴리주스에 투명 망토에 은폐 마법까지 쓴 채로 비밀 통로를 통해 마법부 건물 밖으로 슬금슬금 나온다. 어느 누구에게

10 messages
callme_esmail 2024년 09월 01일 20:30

(...평범한, 즉 전쟁에 대해서 그것이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정도의 의견을 가질 듯한 마녀의 얼굴을 한 채 잠시 일터를 나와 있다. 다이애건 앨리의 벤치에 앉아 신문 한 장을

15 messages


본 사이트는 자캐 커뮤니티 “앙금과 상념의 블랑망제(2024)” 러닝 내용을 백업한 것입니다.
모든 데이터는 개별 멤버들의 명시적 수집 동의를 얻었습니다.

각 텍스트의 저작권 등 모든 권리는 개별 멤버 본인에게 귀속합니다.
프로필 이미지는 자캐커뮤 사용 목적의 확장이며, 상세하게는 각 커미션/피크루 등의 개별 정책을 따릅니다.


Ensemble Archive © 2025 Ensemble Engineering Te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