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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프러드 허니컷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와 대화
Furud_ens 프러드 허니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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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Ludwik 2024년 07월 05일 20:50

영국인들 다 짜증 나.

9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08일 00:06

... ... 왜 이렇게 분위기가 별로야??!?!?!?!?!!? (이런 걸 못 견디는 체질이다. 벌떡 일어서선 소리 지른다.)

23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13일 22:41

(... ...뒤늦게, 병동 부인을 따라 이런저런 처치를 돕고 다닌다. 루드비크답잖게 얌전했고 조용했다. 그러나 저주에 걸린 아이들에게 가장 필요할 위로는 끝내 그가 해낼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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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19일 20:19

아니, 근데 무도회는 또 무슨 얼어죽을 무도회야? 전쟁이 나고 있는데 누가 춤을 추고 싶어해? (침묵.) ...헬렌이라면 기꺼워할 것 같지만... (마지막 말은 중얼거림이다.)

24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1일 02:09

랜덤박스 재밌겠네. 자, 다들 나한테 갈리온 내놔. (헛소리하면서 목록을 보고 있지만, 어째 사랑의 묘약에 대해 자세히 읽어내리고 있다. 그리고 폴리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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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1일 14:01

(심부름 나왔다가 멀찍이서 버스킹 구경을 하는 중이다. 손에는 웬 쇼핑 가방이 잔뜩 들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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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4일 01:02

아 진짜! 다 됐어. 유난 떨지 마라. 뭐 그냥 평범한 수업이었구만, 이런 거 가지고... ('됐다. 아무도 뭐라 안 해. 아마 모를 거야. 그럼 된 거지...' 그 다음 그는 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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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7월 25일 21:24

(평소와 크게 다르지 않다. 머리는 깔끔하게 넘겨 정리했고 실크 깃에 보타이의 검은 턱시도. 가슴에 꽂힌 연한 분홍색 손수건 정도가 포인트인 차림으로, '크게 눈에 띄지 않는 말끔

6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6일 23:03

질서… 그래, 질서 좋지… … (어딘가 비꼬는 어조로 중얼거리며 창밖만을 보고 있다. 그러나 보가트 수업 때의 그 모습과는 달랐다.)

18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8일 01:30

왜 맨날 이상한 얘기만 나오면 다 래번클로들이 하고 있냐? 자 이제 쟁과 잼의 기숙사는 누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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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urud_ens 2024년 08월 04일 16:25

(막 수업이 끝난 듯한 교실 앞에서 몇몇 학생들에게 둘러싸여 있다. 슬리데린이 많고, 합동 수업이었던 듯한 후플푸프가 하나 끼어 있다. 다들 '순수 혈통' 학생들이고, 분위기는 화

20 messages
Ludwik 2024년 08월 07일 23:09

패트로누스 농장이 된 호그와트 교실에서 바보 돼지들이랑 발바닥으로 박수 치는 농담이나 할 수 있는 기억으로는 패트로누스를 부를 수 없을 거 같다.

3 messages
Ludwik 2024년 08월 09일 23:23

(흐르는 피와 눈물을 닦아낼 생각도 하지 않고서 바버라 로즈워드가 사라진 자리만 바라보았다. 우습게도 그는 울고 있었다. 울면서 중얼거린다 ─ 소란과 혼란에 묻혀 거의 들리지 않는

4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18일 23:18

(방문 시각에 크게 구애받지 않는 녹턴 앨리의 손님들에게는 아직까지 한창 분주한 때인 시점, 가게 문 앞에 커다란 '금일 휴업' 표지판을 걸고 있다.)

21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21일 12:56

(런던 시내 한복판, 버밍엄과 맨체스터로 가는 노선들이 종착하는 유스턴 역에 대학생으로 보이는 한 청년이 내린다. 이마를 다 덮는 갈색 더벅머리, 두꺼운 뿔테 안경이 다소 소심한

11 messages
Furud_ens 2024년 08월 25일 00:04

(공문을 뿌리고 다니는 부엉이들의 날갯짓이나 각종 방송, 어수선한 목소리들도 거의 잦아든, 시간적으로는 새벽에 가까운 심야다. 녹턴 앨리 초입의 오래된 가게에 불이 켜진다. 유리창

23 messages
Ludwik 2024년 08월 27일 18:58

(저녁. 미로스와프와 함께 공원 벤치에 앉아 있다. 마리아는 음료를 사러 갔고 루드비크는 처음 만나는 아들 곁에서 우물쭈물한다. Tak보다 Yes를 먼저 말하고 Nie보다 No에

10 messages
Ludwik 2024년 09월 01일 20:13

(9월 1일은 어떤 날이냐고?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에게 9월 1일은 시끌시끌한 9와 4분의 3 승강장을 떠올리게 하지 않는다. 이 날은 어머니의 생일이다. 그게 다였다. 그는 순간

25 messages
Furud_ens 2024년 09월 03일 09:39

(마법부 직원 출입구 근처 가게에서 신문을 읽으며 늦은 아침을 먹고 있다. 눈가에 다소 피로한 기색이 감돈다. 문득 부엉이 한 마리가 날아들어 무언가 전하고, "오." 짧은 탄식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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