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7월 21일 0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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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2024년 07월 21일 02:09

랜덤박스 재밌겠네. 자, 다들 나한테 갈리온 내놔. (헛소리하면서 목록을 보고 있지만, 어째 사랑의 묘약에 대해 자세히 읽어내리고 있다. 그리고 폴리주스.)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10

@Ludwik 빌려줄게.

Ludwik

2024년 07월 21일 02:12

@Furud_ens 너도 래번클로 아니랄까 봐 신났군그래. 얼마나 빌려 줄 건데? (이런다.)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15

@Ludwik 필요한 만큼? (선량한 사채업자의 미소.)

Ludwik

2024년 07월 21일 02:20

@Furud_ens (아 뭐지 이 자본주의의 향연은? 슬금슬금 물러난다.) 아냐, 됐어… 궁금하면 네가 사서 해 보는 걸로 하자… 랜덤박스라든가.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2:25

@Ludwik 오, 갑자기 왜? (금융 경제의 화려한 표면 같은 미소를 지으며 다가온다.) 필요없어졌어?

Ludwik

2024년 07월 21일 03:21

@Furud_ens 아니… 저기… 너 은행 취업하면 잘하겠다… (말 돌린다.) 이 자본주의자…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03:34

@Ludwik 난 '자본주의'가 뭔지 잘 모르는데 말이야. 그거 '제국주의'랑 비슷한 거야? (선택적 무지까지...) (하지만 진짜 잘 몰랐다.)

Ludwik

2024년 07월 21일 11:19

@Furud_ens 자본주의의 최고 단계가 제국주의야… 아니, 이 얘긴 그렇다 치고… (언급을 피하곤 프러드에게 척 삿대질한다.) 사채하지 말고! 아까 말한 대로 재밌어 보이는 건 네가 직접 사서 써. 랜덤 박스 도전해 보든가.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16:44

@Ludwik 궁금하긴 해. 그런데 난 돈을 좀 모으려고. 한 100갈레온쯤.

Ludwik

2024년 07월 21일 20:01

@Furud_ens (나 진짜 래번클로들이 너무 무섭다.) 대체 무슨 재난을 일으킬 셈이야?

Furud_ens

2024년 07월 21일 21:42

@Ludwik 랜덤 박스 열 개를 한 번에 열고 싶어서....... (단순히 더 큰 자극을 추구하는 건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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