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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가이 버트랜드 / 레이먼드 A. 메르체와 대화
HeyGuys 가이 버트랜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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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레이먼드 A. 메르체
Raymond_M 2024년 07월 05일 22:47

(양피지로 꼼지락꼼지락, 종이비행기를 접는다. 창밖으로 날리려고 한 모양이지만... 어푸푸, 오히려 창에서 들이치는 바람에 오히려 정신 못차리는 모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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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07일 17: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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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08일 00:16

후플푸프 기숙사 앞에서 내가 하는 *공연* 보러 올 사람?(손 붕붕 휘두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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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19일 20:12

친애하는 내 친구들! 내 얼굴 벌써 까먹은 거 아니지? 너희가 얼마나 보고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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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4일 00:56

...단거 먹을사람?(호그스미드에서 잔뜩 사온 짐뭉치를 들고나온다. 그때의 반의 반절쯤 되지만... 모두의 손에 나눠주고도 남을 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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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5일 12:34

(무도회장으로 가는 길, 벽에 삐뚜름하게 기대 서있다. 손에 들린 지팡이만 네 개!)내가 경고했을텐데... 다시 한번 더 사람 말고 개새끼처럼 짖어대시면 사흘동안 잘 널어놓겠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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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7월 25일 13:19

(키가 비슷한 검은 머리 여학생과 한 곡 정도 춤을 추더니, 홀 가장자리로 나와 조용히 다투기 시작한다.) ...네가 이런 걸 좋아하지 않는 건 알아. 하지만 아벨라르, 너도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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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7월 27일 00:38

(제 안대 위를 꾹 누른다. 손톱을 세워 뺨을 긁는다. 붉은 생채기가 난다. 그러나 마치 이 모든 것들을 느끼지 못하는 것처럼- 긴 침묵. 그것이 전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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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02일 20:30

(그리핀도르 테이블 맨 끝에서 손바닥만한 책을 뒤적거리며, 한 손으로만 식사하는 재주를 부리고 있다. 글씨를 들여다보느라 포크가 헛손질을 반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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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2일 21:02

(일어서려는 한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주고는 소리 없이 연회장을 빠져나간다. 눈가를 문질...)가면 갈수록 피곤해진다니까... (당신의 어깨를 툭툭.)뭐야, 연회장 한창 핫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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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7일 23:33

(조용히 귀퉁이에 앉아있다가... 두 눈을 감고 상상한다. 가장 행복했던 기억. 그럼 입가에 살긋이 미소가 올라오고... 그는 *마법처럼* 성공을 예감한다. 지팡이를 휘두른다.)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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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yGuys 2024년 08월 07일 23:56

(수업이 끝난 빈 교실. 가장 낮은 책상에 걸터앉아서 끝없이 지팡이를 휘두른다.) 익스펙토 페트로눔. 익스펙토 페트로눔. 익스펙토... (기계적인 동작이 반복되고, 아무 일도 일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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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9일 23:28

(모든 사태가 종료됨과 동시에 화장실로 달려간다. 명백한 구역질소리. 신음. 색색거리는 소리. 땀인지 눈물일지 모르는 액체가 떨어지는 소리가 어지럽게 공중을 수놓는다. 등덜미로 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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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18일 23:39

(로브를 머리 끝까지 뒤집어쓴 거구의 남자가 터덜터덜 거리를 걷는다. 머리를 모로 흔드는 모습은 무언가에 실망한 이의 것도 같고, 예상한 비탄을 맞이하는 이의 것도 같다. 그가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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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22일 01:33

(폭력에는 눈이 없다. 그는 검은 그림자처럼 폭력의 결과가 즐비한 골목을 돌아다닌다. 핏자국이 그곳에 있다. 파편화된 비명이. 시체가. 그는 자신이 갈까마귀같다고 느낀다. 그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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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9월 02일 13:50

(다이애건앨리의 거리. 이불로 칼끝을 덮어둔듯 한가로운 나날이다. 한 카페의 앞에 펑, 소리. 그리고 그가 나타난다. 며칠 잠을 제대로 못잤는지 눈가는 조금 퀭하고, 받쳐입은 서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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