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2일 2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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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ymond_M

2024년 08월 02일 21:02

(일어서려는 한 아이의 어깨를 가볍게 두드려주고는 소리 없이 연회장을 빠져나간다. 눈가를 문질...)가면 갈수록 피곤해진다니까... (당신의 어깨를 툭툭.)뭐야, 연회장 한창 핫한데. 벌써 나가기야?

HeyGuys

2024년 08월 03일 03:33

@Raymond_M 어, 아무래도 내가 냉장 보관 식품이었나 봐. 안타깝지. (재미없는 농담을 주어섬긴다.) 그러는 너도 밖으로 나왔네. 역시 저 안은 공기가 너무 답답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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