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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쥘 D. 린드버그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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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쥘 D. 린드버그
Finnghal 2024년 07월 05일 20:51

켄타우로스들은 절대적으로 필요하지 않으면 굳이 인간하고 접촉하지 않아. 뭐하러 시끄러운 꼬맹이를 납치해? (흥, 다시 코웃음치고) 교수도 대단할 거 없네.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8일 00:06

(병아리2는 원했던 대로 행복하게 잘 먹고 있나? 후플푸프 테이블을 넘겨다봤다가 눈살 찌푸리고)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0일 22:49

어둠의 마법하고 '총질'이 싸우면 누가 이기냐? (깃펜 입에 물고 진지하고 골똘하게)

1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13일 23:06

(달이 이울고 별빛이 희미해지고, 밤의 숲을 배회하는 짐승들의 울음소리가 잦아들 새벽 무렵, 병동의 불빛이 보이는 내정 한켠의 벤치에 조용하고 꼿꼿하게 앉아있다.)

14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7월 19일 20:12

으음... ... (그릇에 담긴 음식을 깨작거리고 있다. 평소에 좋아하던 푸딩조차 손대지 않은 채다.)

2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4일 00:50

(주변이 내려다보이는 성벽 위에 두 다리를 늘어뜨리고 앉아있다. 입으로는 태피를 질겅거리며)

12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7일 00:26

(어느새 교복으로 갈아입었다. 후플푸프 무리들 쪽을 가끔 곁눈질하며, 벗어놓은 예복을 둘둘 감아 한 팔에 끼고서 래번클로들이 있는 한켠에서 다른 아이들과 조금 떨어져 앉아있다. 이

15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2일 20:31

(입학식이 끝나고 연회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용히 일어나 연회장을 벗어난다.)

31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8월 11일 01:50

(심각한 표정 짓는 중이다.) 행운의 편지 보낼 사람이 부족한데... 수신인에 모르가나 가민을 넣는 것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요?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18일 23:34

(검은 망토에 가면을 쓴 무리와 함께 허겁지겁 도망치는 누군가를 쫓아 다이애건 앨리의 어느 골목을 달려간다. 과일 가게의 바구니가 엎어져 깨무는 복숭아들이 바닥을 구른다. 다른 죽

24 messages
jules_diluti 2024년 08월 21일 23:16

(군데군데 얼룩진 채 파손된 길거리를 바라보며 하얀 손수건으로 코를 틀어막고 있다가 작게 재채기한다.) 이게 무슨 소란이람. (눈 돌려 봉쇄된 마법부를 바라본다.) 얼마 못 가려나

9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02

쥘이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변신한 에스마일이 아닐까? (병원에 누워있느라 와전된 소식 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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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es_diluti 2024년 08월 26일 13:07

(우중충하게 가라앉은 분위기도 모르는지 헤실거리며 나오고는 장난감 트럼펫을 뿍 불어 관심을 끈다.) 자, 자! 저 내일 결혼합니다! 총각파티 와주실 친구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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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9월 01일 20:41

(순간이동으로 닿을 수 있는 호그와트 부지 외곽 최근접지점에 '펑!' 소리와 함께 나타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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