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5일 1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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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02

쥘이 길거리에서 돈을 나눠주고 있다고? 변신한 에스마일이 아닐까? (병원에 누워있느라 와전된 소식 들음)

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04

@Finnghal 에스마일은 나눠줄 돈 없어요. (당신에게도 1갈레온 쥐여준다...) 완쾌 축하하고 이거로 아이스크림 사먹으러 가세요. (아이스크림 가게 주인이 기절할 것이다.)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04

@jules_diluti 임페리우스 당했어? (의심의 눈초리)

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07

@Finnghal 제가 길바닥에 돈 흘리고 다니는 데 임페리우스까지 필요하진 않아요.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11

@jules_diluti 왜... ... 그런 짓을... ...?

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15

@Finnghal 상어도... 물고기 뜯을 때 살점 좀 흘리고 그러잖아요...? (사실 해저 생태에 대해 전혀 모른다.)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15

@jules_diluti 일부러 흘려주지는 않지???? (그러니까 지금 본인이 상어시다?)

jules_diluti

2024년 08월 25일 16:18

@Finnghal 네...? 상어가 불쌍한 흰동가리를 보면 밥을 좀 나눠준다고 책에 나와있지 않던가요...?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6:22

@jules_diluti 그러니까 지금 본인이 상어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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