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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카일 클라크 / 레아 S. 윈필드와 대화
Kyleclark739 카일 클라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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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레아 S. 윈필드
Kyleclark739 2024년 07월 19일 20:29

뮤지컬이랑 무도회 동시에 한다고? 역할 나눠? (뒤늦게 무리에 꼈다.)

18 messages
LSW 2024년 07월 22일 09:08

(하아품...)

4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7월 25일 16:03

(잠시 혼자 쉬고 있던 형의 파트너를 데려가 함께 시시덕거린다. 파트너가 사라진 형은 애타게 짝을 찾고 있다.)

9 messages
LSW 2024년 08월 02일 20:47

(식사를 간단히 마치고 연회장을 나선다. 손에는 편지봉투를 쥐고 있다.)

11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05일 12:00

@ LSW 편지를 보냈어.

14 messages
LSW 2024년 08월 07일 23:29

나는 보호를 기다린다...

13 messages
LSW 2024년 08월 09일 23:23

(래번클로 학생들을 대피시키고 연회장을 나가다 넘어져 다친 무릎이 쓰라리다. 벗겨진 손바닥이 따끔거렸다. 지금의 기분은 그냥 그 정도다. 아버지와 린드버그 부인의 사진을 신문사에

10 messages
LSW 2024년 08월 11일 20:39

... (호울러가 잘게 찢어져 사라진 뒤에는 지팡이를 들고 일어난다.) 힐데가르트 본 사람?

3 messages
Kyleclark739 2024년 08월 18일 23:32

(벽시계, 옷장, 커다란 케이크 다섯 개, 바이올린과 도로 표지판을 공중에 띄워 어디론가 옮기고 있다.)

17 messages
LSW 2024년 08월 18일 23:32

(옛 불사조 기사단 본부가 위치한 곳 근처까지 왔다. 옷차림은 여전히 퇴근한 직장인의 그 복장으로, 서류가방도 여전히 들고 있는 채로... 멍하니 그 건물을 올려다본다.)

22 messages
LSW 2024년 08월 22일 00:13

(보고 있어? 거기서 보고 있다면 대답해. 당신들이 지키려던 세상에 폭풍이 불고 있다. 내가 아니더라도 불어왔을 폭풍이다. 그리고 나는 이 폭풍이 당신들이 사랑하던 것을 할퀴고 물

38 messages
LSW 2024년 08월 23일 22:46

@ Kyleclark739 갑자기요.

4 messages
LSW 2024년 08월 24일 23:42

(손에 검댕을 묻힌 채로 마법부 청사를 나선다.)

7 messages
LSW 2024년 09월 01일 20:25

(죽음을 먹는 자긴 하나 사실 전투에서는 그렇게 의미있는 역할을 하지 못하므로... 붙잡았던 포로를 심문하고자 마법부로 돌아간다. 오클러먼시로 정신을 보호하고 있는 불사조 기사단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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