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24일 2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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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24일 23:42

(손에 검댕을 묻힌 채로 마법부 청사를 나선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25일 01:06

@LSW 별로 안 기쁘지?

LSW

2024년 08월 25일 02:12

@Kyleclark739 기뻐 죽겠는데요. 또 시비를 거는군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25일 23:45

@LSW 너무 기쁠 때는 뭘 해야 하지?

LSW

2024년 08월 26일 00:22

@Kyleclark739 ... (건물을 뒤돌아보았다.) 글쎄요. 쥘은 술을 마시던데.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겠어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26일 16:57

@LSW (술을 깠다.) 안녕.

LSW

2024년 08월 26일 16:58

@Kyleclark739 기뻐요? 술을 마실 만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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