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ted: 2024년 08월 07일 2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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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W

2024년 08월 07일 23:29

나는 보호를 기다린다...

Kyleclark739

2024년 08월 07일 23:31

@LSW 그는 이곳에 없다.

LSW

2024년 08월 07일 23:37

@Kyleclark739 당신 들으라고 한 소리 아녜요. 그리고 그렇게 말하면 제가 파더 이슈 있는 사람처럼 보이잖아요... (틀린 말은 아닌데...)

Kyleclark739

2024년 08월 07일 23:38

@LSW 조심해서 가.

LSW

2024년 08월 08일 00:21

@Kyleclark739 어디로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08일 17:39

@LSW 기숙사로 돌아가는 거 아니었어?

LSW

2024년 08월 08일 17:46

@Kyleclark739 간다고 하지도 않았는데 벌써부터 보내버리는군요... ...이야기나 더 해요. 카일 당신도 패트로누스를 못 불러냈던데. 인생이 지루한가봐요?

Kyleclark739

2024년 08월 08일 18:23

@LSW 불러냈는데 너무 커서 어디 잠깐 놔뒀다. 네 패트로누스는 어딨어.

LSW

2024년 08월 09일 00:43

@Kyleclark739 연기 비슷한 것도 안 나왔어요. 카일이 못 부른 건 이해가 가요. 제아무리 기쁘고 기분좋은 것도 금방 질릴 것 같아서.

Kyleclark739

2024년 08월 09일 02:18

@LSW 지금 잠깐 어디 들어가 있다니까. 네가 못 부른 이유는 뭘로 하면 되는 거지? 나는 네가 행복해하는 모습이 상상이 안 가.

LSW

2024년 08월 09일 02:27

@Kyleclark739 제가 못 부른 이유를 알면 진작에 해결하고 불러냈겠죠. (그런데 조금 알 것 같기도 했다.) ...그냥 서로 짐작가는 이유를 터놓으면 안 돼요? 제가 행복해하는 게 상상 안 가는 건 또 무슨 이유에서고.

Kyleclark739

2024년 08월 09일 20:46

@LSW 뭐 좋은 거라고 여기에서까지 터놓고 얘기하지? 네가 가져가서 키우게? ('익스펙토 패트로눔' 다시 주문을 외웠지만 역시 아무 일도 생기지 않는다.) 나한테 행복한 기억이 너무 많은 거 같아. 그래서 못 고르는 거고. 나 얘기했으니까 너도 얘기해야 돼.

LSW

2024년 08월 11일 01:01

@Kyleclark739 저는 지난 일을 돌아보았을 때 딱히 기쁘다 싶은 일이 없어요. 유난히 생각나는 것도... (있기는 했으나 행복이나 기쁨의 감정과는 거리가 멀었다.) 없고요. 그래서일 거예요. 저는 없어서. 그런데 정말- 당신은 기억이 너무 많은 거 맞아요? 없어 보이는데. 정말 없어 보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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