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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핀갈 모이레 모레이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와 대화
Finnghal 핀갈 모이레 모레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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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Finnghal 2024년 07월 06일 23:16

...... (에스마일 한 번 보고) ...... (기차 안 한 번 보고) ..... (다시 에스마일 한 번 봄)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6일 23:49

(강낭콩 젤리가 다 떨어지자 급기야 에디스의 손에서 양피지를 빼앗아 단봉처럼 쥐고 루드비크에게 달려든다)

6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07일 19:20

(루드비크 뒤에 달려들어 목 조른다)

2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08일 00:06

... ... 왜 이렇게 분위기가 별로야??!?!?!?!?!!? (이런 걸 못 견디는 체질이다. 벌떡 일어서선 소리 지른다.)

19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08일 00:44

(아무렇게나 빠져나와선 낯설고 불안한 학교를 걷는다. 목에 걸고 있던 카메라는 어느새 손에 쥔 채다. 산보는 정처없고, 처음 보는 건물에 적개심을 한껏 담아 노려보기나 할 뿐이다.

24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12일 23:10

(공용 빗자루를 붙잡고 씨름하고 있다. 나름 잘 타는 것 같긴 했지만...) 에이씨! 비행기가 훨씬 더 멋있는데, 내가 왜 이런 걸...!

12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19일 20:19

아니, 근데 무도회는 또 무슨 얼어죽을 무도회야? 전쟁이 나고 있는데 누가 춤을 추고 싶어해? (침묵.) ...헬렌이라면 기꺼워할 것 같지만... (마지막 말은 중얼거림이다.)

34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1일 02:09

랜덤박스 재밌겠네. 자, 다들 나한테 갈리온 내놔. (헛소리하면서 목록을 보고 있지만, 어째 사랑의 묘약에 대해 자세히 읽어내리고 있다. 그리고 폴리주스.)

3 messages
Finnghal 2024년 07월 25일 14:46

(만듦새가 곱고 화려하지만, 20년 정도는 유행이 지난 것처럼 보이는 예복을 입고 두리번거린다.) 꼭 딴 장소 같네.

6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6일 23:03

질서… 그래, 질서 좋지… … (어딘가 비꼬는 어조로 중얼거리며 창밖만을 보고 있다. 그러나 보가트 수업 때의 그 모습과는 달랐다.)

20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2일 20:31

(입학식이 끝나고 연회가 시작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조용히 일어나 연회장을 벗어난다.)

33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7일 23:11

내가 이해하기에는, 칼리노프스키, 좀더 경건한 마음이 드는 뭔가여야 되는 것 같다. (지팡이 끝 꼬라보며...)

7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09일 19:40

칼리노프스키는 나 웃는 거 많이 봤을 텐데. (굉장히 오해의 여지가 있는 발언!)

4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18일 23:34

(검은 망토에 가면을 쓴 무리와 함께 허겁지겁 도망치는 누군가를 쫓아 다이애건 앨리의 어느 골목을 달려간다. 과일 가게의 바구니가 엎어져 깨무는 복숭아들이 바닥을 구른다. 다른 죽

9 messages
Ludwik 2024년 08월 20일 22:47

(비좁은 그 집을 떠난 지 며칠 되었으니 슬슬 들키리라고 예상은 하고 있었지만, 이렇게까지 난리가 날 거라곤 생각하지 못했다. 오밤중의 다이애건 앨리를 달리며 실성한 듯 제 이름을

17 messages
Finnghal 2024년 08월 25일 15:20

(병상이 꽉 찬 병실 한쪽에 온몸에 붕대를 칭칭 감고 죽은 듯이 누워 있다.)

18 messages
Finnghal 2024년 09월 03일 23:45

(오늘도 또다시 ㅜㄱ음을 먹는 ㅈ 가 된 누군가를 업어든 채 성 뭉고 병원 앞이다. 구조버스가 된 기분이다...)

17 messag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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