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아, 정말 정신없는 몇 분이었어요... 많이 놀라진 않으셨죠? (웃으면서 당신을 본다.) 반가워요. 전 쥘 딜루티 린드버그라고 하는데요. 이쪽은 제 족제비 위글이고요. 당신 이름
(도서관 입구 근처 자리에서 여유롭게 과제를 진행하고 있다.) ... '따라서 직접 실험해본 결과, 이름이나 학년 등의 기초적인 정보를 잊곤 했으며-'... 음, 이렇게 쓰면 되는
어라, 그럼 저 마왕이 자기 기숙사 애들은 봐줬다는 뜻이야~? 하하, 그건 그거대로 기분 나쁘네~!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님은 자주 바뀌네~.
찰나의 즐거움에 너무 많은 돈을 탕진한 걸까... 랜덤박스에서 나온 걸 판 다음에 다시 랜덤박스를 살까봐요. (그런 식으로 거래가 가능하지 않지만... 처량하게 돌아다닌다. 손에
... 아, 이제 나와도 좋아~. (등에 달라붙어 있던 야자를 꺼내 쓰다듬다가, 교실을 나선다.)
(온갖 편지와 신문들의 잔해 속에 누워서, 아무거나 펼쳐 읽어보고 있다.)
예나 지금이나 참 분위기 어둡게 하는 데 도가 트신 분이야~. 그치? (야자나 쓰다듬는다.)
@ TTHAa (가로등이 군데군데 켜진 길거리 위에 순간이동으로 나타난다. 목을 두 손으로 부여잡은 채 비틀거리는 것이 상태가 좋지 않아 보인다. 충혈된 눈으로 주변을 둘러보며 도
(호그와트로부터 멀지 않은 곳, 여전히 당당한 발소리가 들려온다. 호그와트의 분위기와 영 어울리지 않은 복장을 하고, 큰 캐리어를 끌며, 발치에 종류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도마뱀이
(전쟁터로부터 아주 멀리 떨어진 곳. 현관문을 쾅 닫고 집에서 나온 그가 짐가방을 끌고 허둥지둥 큰길을 향해 걸어간다. 가로등 불빛 아래에 멈춰선 그의 안색은 헤쓱하게 질려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