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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타톨랑 하펜사이터 / 에스마일 I. 시프와 대화
TTHAa 타톨랑 하펜사이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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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에스마일 I. 시프
TTHAa 2024년 07월 05일 21:09

(받은 종이를 살랑살랑 흔들다가, 문득 끄트머리를 조금 잘라서 제 어깨 위 도마뱀에게 물려주었다. 그러다 옆을 돌아보곤,) 안녕~! 과제 할거야? 내게도 한 지분 넘겨주지 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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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08일 23:28

@ TTHAa 타톨랑...! (지나가는 교복 턱 붙잡기.) 타톨랑, 저 질문이 있어요, 아무래도 타톨랑만 답변해 주실 수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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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3일 22:42

(저주에 걸렸다 풀려난 아이들, 단순히 긴장과 공포로 실신한 아이들, 그런 아이들을 데리고 온 학생들과 교수들로 뒤엉켜 호그와트의 병동은 전쟁터를 방불케한다. 그런 병동 한쪽이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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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19일 20:12

(곧바로 신임 어둠의 마법 방어술 교수로 변한다.) 음, 그리고 올해에는... "뮤지컬"을 해 보려고 하는데요, 다들 괜찮으시죠? 혹시 뮤지컬이 뭔지 모르시는 학생도... 아,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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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4일 00:50

... 아, 이제 나와도 좋아~. (등에 달라붙어 있던 야자를 꺼내 쓰다듬다가, 교실을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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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7월 25일 15:21

(흰 셔츠에 바지, 그리고 넥타이... 어디선가 "잠깐, 저거 다 그냥 교복이잖아." 라는 소리가 들려온 것 같다. 뻔뻔하게도 교복을 연미복인 척 입고, 구석에서 버터비어를 탐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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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llme_esmail 2024년 07월 26일 23:26

...누르? 누르 이브라힘 시프? 어디 있어... 누르? (...아직 무도회 때 입었던 옷도 갈아입지 않은 채로 돌아다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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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04일 22:43

예나 지금이나 참 분위기 어둡게 하는 데 도가 트신 분이야~. 그치? (야자나 쓰다듬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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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09일 18:03

(호그와트 어딘가, 복도 구석에 마치 상담실처럼 의자 두 개를 마주보게끔 가져다 놓고, 한쪽 자리에 앉아 웃는다.) 자 자~, 어디 아픈 곳, 불편한 곳 있으신가요~? 물리로 인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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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11일 10:19

'불'거-가 되니까, 그 점은 아슬아슬하게 괜찮다고 할 수 없을까? (차마 제 인형들을 코딱지로 부를 순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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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8월 22일 08:26

(마법부 건물에서 얼마 안 되는 곳에 위치한 골목에 뜬금없이 텐트 하나가 보인다. 확장 마법이 걸려 있는 가족용 텐트로, 들어가 본다면 한 차례 폭풍이 지나간 듯 어지럽게 흩어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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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THAa 2024년 09월 02일 20:54

(호그와트로부터 멀지 않은 곳, 여전히 당당한 발소리가 들려온다. 호그와트의 분위기와 영 어울리지 않은 복장을 하고, 큰 캐리어를 끌며, 발치에 종류를 알 수 없는 거대한 도마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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