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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임판데 쿠말로 /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와 대화
Impande 임판데 쿠말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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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udwik 루드비크 칼리노프스키
Ludwik 2024년 07월 05일 20:54

멍청한 학교, 머저리 마법사들, 돼지 같은 어른들... ('악센트 있는' 영어로 중얼거리며 양피지 내려다본다. 텅 빈 종이.)

19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05일 23:53

(멍하니 의자에 앉아있다. 품에는 집요정 인형을 꼬옥 안고서...) 꼬르륵—. (배에서 울리는 소리를 모른 척 중이다.)

7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07일 20:13

나는 보드카가 마시고 싶다.

6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12일 23:10

(공용 빗자루를 붙잡고 씨름하고 있다. 나름 잘 타는 것 같긴 했지만...) 에이씨! 비행기가 훨씬 더 멋있는데, 내가 왜 이런 걸...!

8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19일 20:14

(가늘게 뜬 눈으로 교장을 응시하다가 연회장에 대고 소리 지른다.) 빌어먹을 놈들 다 퇴학이나 시키시지, 쯧! ...뭘 봐?! 저리 꺼져!!!!!!!!!!!!!!!! (이 자식..

8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19일 22:33

(콧노래를 부르며 무언가 만들고 있다. 들뜬 목소리와는 달리 무표정한 얼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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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pande 2024년 07월 21일 15:42

....누가 결혼해? 축의금이 제일 중요하다.(...)

13 messages
Ludwik 2024년 07월 24일 00:57

쿠말로 너무 부담스러운데? (슬금슬금 피한다.)

7 messages
Impande 2024년 07월 25일 23:20

(집요정들 인형을 손 위에 척 얹고 당당히 등장한다. 인조 가죽으로 만든 흰색 바지 투피스와, 하얀 부츠. 왕관 대신 틀어올린 머리에 주렁주렁 붙인 검은색 보석.) 진짜 '집요정들

4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02일 21:56

(환영인사가 끝난 후, 한참이 지나고 나서야 연회장으로 들어온다. 하품하며 느리게 기지개를 핀다.)

15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19일 00:34

(멍하니 골목길에 기대서있다. 공중에 담배 연기를 뿜어내다가, 인기척에 고개를 돌린다.) 안녕. (눈이 조금 휘어진다.) 여기서 마주칠 줄은 몰랐는데. 오랜만이야.

17 messages
Impande 2024년 08월 24일 23:57

(모든 게 끝이구나. 멀리서 연기가 피어오르는 것을 보다가, 템스 강에 하이힐을 던진다.) 슬슬 돌아가야겠어. 다시 구두를 만들어야 하니까...

10 messages
Ludwik 2024년 08월 25일 16:00

나도 어제 엄마한테 결혼 생각 없냐는 얘길 들었는데… 어른이 된다는 건… 그런 거더라고. (이 경우는… 재혼이다.)

8 messages
Impande 2024년 09월 01일 20:35

(런던 웨스트민스터. 한 골목길. 종이 쪽지 하나를 들고서 길을 헤매고 있다. 건물과 종이를 번갈아 바라보며 한숨을 푹푹 내쉰다.) ...분명 이 근처가 맞는데. (리키 콜드런-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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